

요스가노소라 잔잔한4 (추억)
오오오오오오오오!!!!! 이거이거이거이거이거이거이거이거!!! 키야아아아아! 진짜 좋다!!! 이거 애니에서 무슨 장면에 나온거였더라? 우와 근데 전신에 소름이 쫙...
퍼갈게요~~
현시창....
현관
물은 물이요 근친은 근친이로다
요스가노는 현시대의 최고의 애니중 하나이다.
하늘을 찌르는 곡이여 진정한 추억을 만들며 호랑이가 되어간다
목에 점있어요 ost
점있는거는 비밀이에요!
오빠...안녕..
나도... 오늘 하고 안할꺼야
댓글들 개 웃기네 다 일베글보고왔노
점있는건 비밀이에요!!
잘자요 형 안녕
잘자요 오빠. 안녕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그리고 넌 22살 점박이
난 진짜 농담아니고 눈물이 흐른다..
성악설? 인간의 본연은 정말 착한것인가 아니면 순수한것을 만났을떄야 비로소 착해지는것인가..
내 동생의 순수했던 어린시절.. 못난이 오빠였던 그시절로 잠시돌아 가는듯 하다..
나는 왜 그시절 순수한것을 보고도 착해지지 못했던것인가..
내 마음속은 한없는 이기심만이 존재했던 것일까..
지금 무엇이 되었든 어떤 삶을 살고 있던지 간에
인간의 마음은 본래 한없이 순백의 백지에 가깝다.. 그것이 현재 낙서로 얼룩진,
더러워 보이는 종이 일지라도
지우개로 지우듯 자신의 마음을 비우면 그 본래의 순수함에 눈을 뜨게 된다.
별거 아닌거 같은데.. 눈물이 하염없이 흐르는군.. 맹자 장자님 배우고 갑니다..
사람은 순수함앞에 같이 물들어 지는 것인가.. 아니면 순수함을 지켜주고자 하고싶은 마음의 발현이 이루어 내는 신기루인 것인가..
미래의 내가 과거의 내게 말을 하는것인가.. 내 눈물은 청초한 이슬처럼 하염없이 흐르기만 하고있다..
네 다음 점박이
털은 아직... ost
근친 가노 소라!
그리고 목에 점있는거는 비밀이에요!
사실 나도 22살이란다 .OST
제목 : 먼 하늘에
여수가는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