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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금
12.12.16
마음이 정화될 정도로 잔잔하고 감미로운 브금 (정화)

마음이 정화될 정도로 잔잔하고 감미로운 브금 (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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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6.03.25익명

이거 노래제목아는분없나요? 듣기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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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5.04.20익명

고라니....나는 곤줄박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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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10.22익명

종달새...나는 고라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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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8.21익명

아름다운 화창한 봄날에 컴퓨터 앞에 앉아 종달새 폴더에 들어가는 나의모습이 떠오르는 노래군요. 종달새폴더가 무슨폴더인지는 말을하지는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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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8.07익명

뭐여 노래안나오구먼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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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7.07익명

상쾌한 아침이슬을 바라보며 창문을 활짝 열고 솔솔 불어오는 바람 맞으며 침대에 누운뒤 여친에게 살며시 고추를 빨리는게 상상되는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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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7.05익명

어느 한적한 공원의 정상에서 바라보는 도시의 야경을 바라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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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6.30익명

마치 여배우와 한편의 어덜트비디오를 촬영하는것 같은 감미로움이 느껴지는데요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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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5.18익명

빌리와 옷을 벗고 다정하게
교미를 하는것같은 음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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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3.17익명

저는 토요일 밤 어느 도시의 한 호텔 베란다 의자에 앉아서 커피를 마시면서 유리에 흐릿하게 비치는 야경 불빛을 보고있는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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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3.16익명

위에 잘표현햇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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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3.11익명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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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3.09익명

음... 노래가 정말 제목이랑 어울리네요 느낌을 말하자면 일요일날 낮 어느 유럽풍 고풍스러운 방의 햇빛이 살짝 드는 안락의자에 침묵을 지키며 앉아있는 기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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