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위에 잘표현햇넼ㅋ
저는 토요일 밤 어느 도시의 한 호텔 베란다 의자에 앉아서 커피를 마시면서 유리에 흐릿하게 비치는 야경 불빛을 보고있는듯 하네요
빌리와 옷을 벗고 다정하게
교미를 하는것같은 음악 ...
마치 여배우와 한편의 어덜트비디오를 촬영하는것 같은 감미로움이 느껴지는데요 어떠세요?
어느 한적한 공원의 정상에서 바라보는 도시의 야경을 바라보는..
상쾌한 아침이슬을 바라보며 창문을 활짝 열고 솔솔 불어오는 바람 맞으며 침대에 누운뒤 여친에게 살며시 고추를 빨리는게 상상되는 음악
뭐여 노래안나오구먼 ㅅㅂ
아름다운 화창한 봄날에 컴퓨터 앞에 앉아 종달새 폴더에 들어가는 나의모습이 떠오르는 노래군요. 종달새폴더가 무슨폴더인지는 말을하지는 않겠어요,
종달새...나는 고라닌데...
고라니....나는 곤줄박이인데...
이거 노래제목아는분없나요? 듣기좋네
음... 노래가 정말 제목이랑 어울리네요 느낌을 말하자면 일요일날 낮 어느 유럽풍 고풍스러운 방의 햇빛이 살짝 드는 안락의자에 침묵을 지키며 앉아있는 기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