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Youtube 광고를 통해 처음 듣게 된 음악 입니다.
포스트잇을 활용하여 연인에게 프로포즈 하는 장면에서 나오는 음악인데
마음에 들어 공유하고자 올려 봅니다.
Steve Martin & Henrik Wikstrom - No matter how hi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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