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4 분기 작품인 이나리, 콩콩, 사랑의 첫걸음 ( いなり、こんこん、恋いろは。)의 오프닝 노래입니다.
최근 일본 애니메이션이 흔히 말하는 여성의 모에요소만 강조하여 많은 애니메이션 팬들이 실망하는 가운데
이런 좋은 작품이 나온 것 같아 기쁩니다.
노래는 '오오카미씨와 일곱명의 동료들'의 오프닝 곡에 참여했던 May'n이 불렀고,
작사, 작곡, 편곡은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의 오프닝인 irony의 작사, 작곡, 편곡을 담당했던
kz가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나리 콩콩 너무좋았어 ㅎㅎ
내가본애니중에 다섯손가락안에든다 추천한다 꼭봐라
너도 보기시작하면 침대 쾅쾅 치면서 보게될거니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