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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29
July - My soul (피아노, 슬픔, 애절,잔잔)

July - My soul (피아노, 슬픔, 애절,잔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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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좋네요 ㅎㅎ 피아노로 쳐바야것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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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1.20익명

아...애절하고잔잔한게정말좋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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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1.29익명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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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1.31익명

아...마비노기에서 만화 연재하시던 분이 bgm으로 쓰셨었는데..
지금은 잊혀졌지만..
그분이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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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2.08익명

쿠퍼님이한번씩쓰는브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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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0아늑·13.02.16

피아노 좋네요 ~ 이곡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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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2.23익명

나이노래알아개많이들음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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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2.24익명

ㅋㅋ이곡신태일이 게임톡랩배틀 할떄 쓰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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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2.25익명

이거 재목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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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3.01익명

조금슬픔 잔잔하고좋네요.다운 ㄱㄱ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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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4.04익명

차쿤에네스 눈물인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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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4.16익명

노래 또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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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4.21익명

노래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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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6.30익명

위에 왠 개등신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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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8.05익명

제가 알기론 이노래에 가사를 붙여 만든게 차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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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8.14익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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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10.09익명

(이어가기)나:어머니천국애서잘사라난완전한사회인이대서 어머니이말듣는다면 기쁨개지나??? 어머니가 죽은뒤로난후왜하고또후회해서요 그래서저는 깨다름은얻더습니다 어머니 감사함니다 이마음대해 사과함니다 어머니 감사해슴니다 천국에서도 힘네세요 어머니 나도힘넬깨여 시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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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10.09익명

이새상에서 바꿀수없는것은 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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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10.25익명

위에 왠 개등신이 있어서 나도 하나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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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12.18익명

여보.. 바람좀 쐬고 오겠소... 무거운 마음으로 집을 나섰다. 어디서 부터 어긋난것일까.. 그렇게 도착한곳은 부엉이 바위... 만감이 교차한다.. 나름대로 열정을 다했지만 결과는 항상 좋지 않았고 결국 이렇게 되버렸다.. ...여보.. 아들..딸..손자손녀들아 슬퍼하지마라.. 결국 사람이 태어나고 죽는것은 자연의한조각이 아니겠는가? 미안해하지마라. 누구도 원망하지마라
그렇게 그는 자연의 일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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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4.01.16익명

위엣분들 혼자 잘 노는듯?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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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4.01.17익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릴레이 스토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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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4.04.06익명

시1발 이걸 어떻게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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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4.05.12익명

아련터진다아아아아 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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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4.07.31익명

놀랍게도 엄마의 아래에는 깊은 계곡이 아닌 우뚝 솟아있는 거대한 무언가가 있었다. 순간 정신이 멍해지며 뒤통수를 망치로 맞은 느낌이 들었지만, 그렇다고 달라진건 있는가? 내가 사랑하는 엄마인걸.. 나는 침착하게 그녀, 아니 그와 사랑을 나누기 시작하였다. 기분탓인걸까? 엄마의 목소리가 옛날에 들었던 그때보다 좀 더 굵직한 기분이 들었다.
다음날 아침, 나는 또다시 뒤통후를 후려맞은 느낌이 들었다. 어제 나와 사랑을 나누었던 사람은 엄마가 아닌 아빠였던 것이다. 이렇게 된 이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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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4.07.31익명

미친놈이 엄마 천국간 이야기를 게이물로 만들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1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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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0teandex·14.08.07

미친 소설이 왜이리 더러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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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4.08.09익명

ㅂㄷ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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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2초코뭉치·14.10.01

브금 감사히 퍼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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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5.01.05익명

마이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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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0APoS·15.03.27

엄마의 아래쪽은 생각보다 매끈하였다. 그리고 나는 주저없이 엄마의 그곳에 손을 대었다. 아아 나의 사랑하는 엄마. 그저 곁에서 지키고 사랑하고싶었을 뿐인데... 지금 나의 마음은 돌아가신 엄마를 위한 그리움과 내 눈앞에 보이는 엄마의 환영을 범하고 싶다는 배덕감에 혼란스러웠찌만 나는 손을 움직여 엄마의 그곳에 손을 얹고 입술에 나의 입술을 포개었다. 엄마의 혀가 마치 날 빨아들이듯이 내 혀를 유린했다. 그리고 엄마는 웃으시면서 나의 그곳에 손을 대어 주셨다. 아아... 엄마가 나의 그곳을... 크흣..! 엄마! 나의 몸은 엄마를 만진다는 배덕감과 만져진다는 피학심이 동시에 소용돌이 치면서 더욱더 쾌감을 증폭시켰다. 그리고 엄마는 또 웃으시면서 나의 혀를 유린하였다. 나의 기억은 거기서 끝으로 끊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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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0APoS·15.03.27

내가 다시 정신을 차렸을 때는 옆에 엄마가 자고있었다. 엄마의 사랑스런 얼굴... 난 그 얼굴을 보자마자 매혹되듯이 엄마의 입술에 키스하려고 한 때였다. 엄마의 손이 나의 등을 휘감으며 나의 입술을 덥친 것이.... 나는 엄마의 혀를 느끼면서 엄마의 가 슴을 한손으로 붙잡았다. 그리고 엄마도 나의 가 슴을 상냥하게 쓰다듬어 주신다. 서로의 가 슴을 매만지고 있자니 아침부터 나의 몸은 달아올라 이 다음의 것을 하고싶어졌다. 하지만 엄마는 아무말씀 안하실줄 알았던 입을 여시며 나를 꼭 안으셨다.
이가야 학교가야지 이러다 지각할라 어서 안가?
그리고 나는 어서 일어나서 옷을 챙겨입고 말했다.
엄마! 딸 학교갔다올게요!
그리고 나는 학교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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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5.05.09익명

여기에서 오늘 제 1부 순서를 마치고 갑니다.. 노무현이가 잘한다 못한다 그런걱정 할거 뭐있노?? 마 마 매끼놔라 고마! 여러분, 제가 오늘 제가 딱 말놓고 하고 싶은 말 한마디 하겠습니다. 야 기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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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5.06.24익명

앞에 왜이리 ㅄ들이 많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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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22.03.01익명

2013 / 10 / 23

" 학교 갔다왔 ... ──? "

매일 마중나오셔서 인사해주던
부모님이 안보이신다 .

뒤진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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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아 덧글들 zㅣ존괜찮군 (눈물) 그대들이면 나의 의지를 이어줄수 있겠군 아 투명드래곤의후예인 나도 많이약해졌군 쿡쿡 부탁한다 덧글들 다음덧글을 부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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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돌아가신줄 알았던 엄마가 지금 내 앞에서 웃고계신다.
물론 거짓인것도 알고있다. 엄마에 대한 미련버리고 행복하게 살자고 다짐한지 1년도 안되었는데..내 마음 한구석에는 언제나 엄마에 대한 미련이 자리잡고 있었나보다.
괜찮다.. 비록 거짓된 모습의 환영이라도, 유령일지라도 나는 괜찮다 나는 오랜만에 엄마와 같은 이불을 덮고 이야기를 한다
내 오른손을 서서히 엄마의 오른쪽뺨에 올렸다.
용기를 내어 오른손으로 엄마의 턱선을 스치고 오른쪽가슴에손을 얹었다 엄마의 양볼이 상기되서 붉어졌다 나는 오른손을 엄마의 허리로..아래로..더 아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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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22.03.01익명

그때 부스럭 하는 소리와 함께 아빠가 일어났다. 큰일났군, 난 이제 뭐라고 말해야 한담..? 그상황에서 더 무서운것은 아빠가 날 패대기 쳐버릴꺼라는 두려움보다 아빠의 얼굴을 보고 볼이 빨개지는 나였다. 어색한 적막을 깨듯 입을 열려고 하자 아빠는 이런 조용함을 깨트리고 싶지 않은걸까? 입을 여는 순간 나의 입술과 아빠의 입술이 포개어졌다.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뜨거운 눈물이 볼을 타고 흘렀다. 쿵쾅거리는 나의 심장소리가 들리기라도 한 듯, 아빠는 내 귀에 속삭이며 "괜찮아.."라는 말을 연신 반복하셨다. 그렇게 엄마 하나를 잃은 씻을 수 없는 아픔이 두 남자에겐 변질된 사랑으로 퍼져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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