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새가 어찌 봉황의 뜻을 알겠느냐!!
생수하곺싶당
사츠키 뻐큐머겅
목구녕에 내장마이크달은년
사츠키 사마 부츠에 짓밟혀 보고 싶다 ㅠㅜ
개소리 집어쳐! -김두한
초반엔 위엄쩔더니 엄마한테 존나쳐맞는년
지금도 위엄개쩌는데
인의압도! 카무이 쥰케츠!
사츠키사마 하앍하앍 사츠키쨔응 사랑해
몸에다가 조명넣은년
오...오네ㅉ...쨩
사츠키 응딩이 뒤에 숨어가지고 쨕! 야~~기분좋다!
사츠키사마 구두에 질근질근 밟히고싶다..하악...
ㅁㅊㄴ들 개많네
사츠키발 빨고싶다
또각!
사츠키 사마~
노출광? 웃기는군! 이 모습은 카무이가 완벽하게 힘을 발휘할 수 있는 모습. 그걸 세속의 기준으로 부끄러워하는 것이야말로 네놈의 작은 그릇을 증명하는 것! 나 키류인 사츠키는 자신의 야망을 성취하기 위해서라면 천하에 유뱡을 드러낸들 수치도 없고 망설임도 없다!
패륜
어떠냐 마토이, 이게 인간이다!
성공은 욕망을 낳고 욕망을 파멸을 부른다, 하지만 한번 쾌락을 알면 다시는 벗어날 수 없다 내가 만든 이 학교에 매료된다 이 녀석들이야말로 옷을 입은 돼지 힘으로 굴복시킬 수밖에 없는 돼지 놈들이다!
"노출광? 웃기는군! 이 모습은 카무이가 완벽하게 힘을 발휘할 수 있는 모습. 그걸 세속의 기준으로 부끄러워하는 것이야말로 네놈의 작은 그릇을 증명하는 것! 나 키류인 사츠키는 자신의 야망을 성취하기 위해서라면 천하에 유방을 드러낸들 수치도 없고 망설임도 없다!"
공포야 말로 자유!
군림이야 말로 해방!
모순이야말로 진실!
옷을 입은 돼지들아!그 진실에 무릎 꿇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