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은 곡 2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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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 광고 음악에 쓰이면 좋을것 같은 음악이네요.
개인적인 분위기로는 코카콜라 보단 펩시
참고로 이 그룹은 인지도가 별로 없는 듯 합니다.
얼른 더 유명해졌으면 좋겠네요.
추가로 이 그룹의 Midnight라는 곡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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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노래가 작년 11월달에 나온 곡이라면 이 곡은 이제 나온지 3일 정도된 따끈따끈한 신곡입니다.
Jeff Bernat은 Call you mine, Johnny Stimson은 Flower, Gimme Gimme 같은 곡으로 인기가 많죠.
두 곡 다 괜찮으니 편하게 즐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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