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던 곡이라 사이트에 올리려고 했지만 결국 여기에 소개하게 되네요.
작년 발렌타인데이때 올라온 노랜데 듣기 좋습니다.
Funk LeBlanc의 곡은 예전에 Flume의 Never Be Like You 리믹스를 올린 적이 있었는데 그것도 좋았지만 개인적으로는 위의 곡과 이 곡을 제일 좋아합니다.
이 곡은 올해 발렌타인데이때 내놓은 곡인데, 뭐랄까... 얘네는 발렌타인데이때 내놓은 곡들 전부 분위기에 잘 맞게 만든 것 같습니다..
요 두 곡은 정말 올리고 싶었지만 사이트가 안정화되지 못해 아쉬움만 남을 따름이었는데 이렇게라도 소개를 하니 마음이 편하긴 하네요.
아마 시간이 오래 지나서 아실 분들은 아시지 않을 곡일까하고 생각해봅니다.
저번에 올렸던 Casual이라는 곡을 만든 Jesse Barrera라는 가수를 둘러보다 발견한 곡 중 하나입니다.
유튜브 자동생성은 올해 발렌타인데이 하루 전, 가수가 직접 올린 영상은 발렌타인데이때 등록이 되어있네요.
감미로움이 듬뿍 들어가있는 곡으로서 여성분들이 좋아할만한 분위기가 큰 곡입니다.
이 곡도 둘러보다 발견한 곡 중 하나로서, 위의 Constant보다 한 달 정도 일찍 나왔는데 이 곡도 듣기 좋습니다.
독특하면서 약간은 몽환적인 분위기가 괜찮습니다.
Constant와 이 곡은 멜론에도 올라가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멜론으로 들으셔도 됩니다.
맨 위의 두 곡은 아쉽게도 멜론에는 없는 관계로 Spotify나 다른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하시거나 유튜브로 들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