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를 찾고있는데요
우선 가사는 없고 그냥 카페풍 재즈? 느낌입니다.
take five나 에픽 색소가이 아니구요
느낌은 take five랑 비슷합니다.
몇년전에 들어봤던거라 제목도 모르고 소스도 못 구해서 ㅠㅠ..
피리? 같은 것도 있구요 색소폰아니면 트럼펫일 껍니다.
피리로 대부분? 연주했거 같은데
따 다라라라라~↗하면서 음이 올라가고
색소폰은 중간에 하이라이트? 같은 부분에서
따다~ 다 다다~ 다 다다~ ↘하면서 내려가는거에요
아마 옛날 브금 유저들은 들어보셧을 만한곡
할아버지의 11개월 절대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