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련게시물 : 여고생 앞질러 으슥한 샛길 선택…치밀했던 '묻지마 살인'
- 관련게시물 : 숨진 광주 여고생 친구들 "철저한 계획형 범행, 법정 최고형 내려달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514988
[단독] 광주 여고생 살해범, 추가 범행도 수사 중
▲ '광주 여고생 살해' 피의자 7일 오전 광주광역시 동구 광주지방법원에서 '광주 여고생 살해' 피의자 A씨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은 뒤 법정에서 나오고 있다. ⓒ 독자 제공 심야에 일면식도 없는
n.news.naver.com
- dc official App
- 신상공개 전인데…여고생 살해 피의자 이름·사진 SNS 확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84922
신상공개 전인데…여고생 살해 피의자 이름·사진 SNS 확산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하고 남고생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는 장모씨(24)의 이름과 사진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산하고 있다. 경찰의 공식 신상 공개 절차가 완료되기 전 피의자 신상이 먼저 유포된
n.news.naver.com - dc official App
출처: 더불어민주당 비대위 갤러리 [원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