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그라비아 모델이자 전 AV배우인 시라키 세이나
SNS에 뜬금없는 글 을 올리는데...

무려 조회수 4천만회 가까이 찍으면 일본 sns를 뜨겁게 달구는중


저 글을 올리고 나서 폭주하는 시라키 세이나


시라키 세이나 말에 의하면
좋아하는 사람에게 결혼 사기로 빚 2천만엔 + 자식 까지 임신,폭언
안 좋은 생각까지 해서 폐쇄병동 입원...
AV 촬영하기 싫었지만 큰 빚 때문에 어쩔수 없이 AV촬영을 해야 했다고


당연히 반응은 좋지 않음...

너무 큰 화제와 오해가 커질 것 같아 증거를 전부가지고 취재에 응하겠다고 말하는 시라키 세이나...

나는 앞으로 페미니즘 욕 못할거 같다.....
근데 원래 남성 페미니스트 이긴 했음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