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모나코에서 일어난 일을 설명하기 전에 영국에서 일어난 일을 먼저 설명해보자면
최근 영국의 한 테크 억만장자가 2억 7000만파운드, 한국돈 무려 5300억원에 달하는 돈을 주고 런던 첼시에 위치한 저택을 구매해서 충격을 준 바가 있다.

한국 뉴스에서도 보도가 됐을정도로 이 가격은 그야말로 세계 부동산 역사상 가장 비싼 수준으로 기록되었고
한동안 집값 1위 타이틀은 런던이 가져갈것으로 보였지만....



약 이틀뒤 모나코가 마치 런던과 뉴욕을 비웃듯 압도적인 격차로 신기록을 세워버렸다.
바로 모나코의 한 펜트하우스가 한국돈 8000억이 넘는 가격에 팔린것..




아파트의 외형과 펜트하우스의 실내는 대충 이렇게 생긴듯하다...

차라리 그 돈이면 모나코의 오데온 타워 펜트하우스가 더 좋은 선택이지 않을까싶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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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