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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출신 인니 대통령, 100개 육군 대대 농업분야 투입 논란 | 연합뉴스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특수부대 사령관 출신인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대규모 육군 대대 병력을 식량 안보 정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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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
인구가 얼만데…전 국민 무상급식?인도네시아가 새로운 복지 정책의 대대적 확장을 시도하고 있다. 조코 위도도(조코위) 전 대통령 시기 꾸준한 경제 성장세를 보이며 한국 기업들의 주요 투자처로 각광받던 인도네시아에서, 프라보워 수비안토(Prabowo Subianto) 신임 대통령이 추진하는 '전 국민 무상급식(Program Makan Gratis)' 정책을 둘러싼 다양한 견해가 엇갈리고 있다. 정부는 이 정책이 조코위 시대 정책의 연속선상에 있다고 주장하지만, 많은 경제 전문가들은 재정 건전성과 우선순위 설정에 의문을 제기하며 논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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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르포]세계 3대 쌀 생산국 인도네시아의 무상급식 논란
'식량부족'은 따뜻한 아세안(동남아시아국가연합) 국가에 쉽사리 떠올릴 수 없는 이미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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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보워는 대통령선거에서 공약으로 무료영양식사 프로그램(Makan Bergizi Gratis(MBG)라는 것을 내세우고 당선되었음.
간단히 말해서 무상급식임. + 전국민 영양개선, 식량안보
MBG는 어린이, 학생, 임산부를 대상으로 영양가 있는 식사를 공급하기 위한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1) 건강한 음식에 대한 접근성 향상 2) 교육 성과 향상 3) 식량 안보 강화 4) 빈곤 감소 등을 이루는 거임.
25년도부터 시작되었고 이런 도시락 형태로 밥, 볶은 야채, 콩 요리, 닭고기, 과일, 우유 등으로 구성되며 1인당 제공 예산은 약 1만 루피아(한화 890원 수준)로 책정된다함. 2026년 무상급식 예산으로 국가 전체 예산의 약 10%에 해당하는 335조 루피아, 한화 약 28조 원을 배정했고 수혜대상을 6000만 명 이상으로 늘렸다함. (25년도 첫해 1월 시작당시 총 57만 명)
그렇다면 경제사정이 별로 안좋은 인니가 이를 어떻게 이룰수 있지요?
답은 군대에 있어.
YONIF TP (영토개발보병대대)라고 해서 인니 각 지역에 식량생산, 낙후된 시설, 위생 개선등을 목적으로 만든 부대를 창설해서 각 지방에 위치한 군 소유의 토지에 농작물을 심고 격오지 학교에 주방시설을 설치하고 겸사 겸사 현지주민들의 불온한 움직임을 감시하면서 민사작전을 펼치고 있음.
원래부터가 이 프라보워라는 놈은 동티모르 침공을 통해 당시 동티모르 대통령도 죽이고 동티모르 게릴라들을 탄압했고 자국에서도 야당탄압하고 강경하게 시위를 진압하여 사람을 죽이던 개백정놈이었음. 육군 중장으로 예편했고 대통령 이전에는 국방부장관으로 재직하여 군대를 꽉잡고 있는 권위주의적 지도자야.
예나 지금이나 군인들은 인건비 안드는 훌룡한 자원이니 프라보워는 군대에 예산을 우선 배분하고 군대를 동원하여 농작물을 재배하고 도시락을 배달함.
출처: 군사 갤러리 [원본 보기]
대체 왜 군대가 닭을 키우는지 잘모르시는분들이 많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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