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조던보다 압도적인 스탯과 2차스탯을 뽑고도
시엠을 강탈 당한 말론과 강탈해간 조던..
그렇게 시작된 플레이오프
불스의 1라 상대는 뉴저지 네츠이다
불스는 하위시드였던 네츠를 3대0으로 털어버린다
이것만 보면 불스가 네츠를 쳐발랐다고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 내막을 살펴보면?
2차전 자유투 39vs17 22개 더던진 불스의 5점차 승리
연장전간 1차전도 자유투 29vs39 10개 더던지는 미친 조무국으로 3점자 진땀승
그렇게 조무국에 압도당한 네츠는 허무하게 3차전을 가비지로 내준다....
인디애나와의 컨파는 달랐을까?
해당 시리즈는 불스가 경기 평균 6.6개의 자유투를 더던지며
역대급 조무국의 위엄을 과시한 시리즈중 하나이다.
그러고도 7차전끝에 접전으로 이겼다는..
그렇게 주작을 반복하며 사무국은 시카고를 파이널에 보내버린다
근데 이제부터 진짜가 시작되는데....
4차전 슈퍼클러치 게임 끝에 불스가 4점차로 승리한다
근데 시발 자유투가 21대40?????
심지어 당시 유타는 말론을 필두로 골밑에서 상당히 많은 파울을 당하던 팀이었는데 ....
그렇게 6차전이 되고...
론 하퍼의 샷클락 이후에 던진 슛이 득점이 인정되며
유타 -2점손해
하이슬리의 3점은 샷클락 위반이 아니지만 심판이 득점을 취소시켜버리며 유터 -5점 손해
그리고 nba역대 최고의 논란거리중 하나인 전설의 푸쉬오프 오펜파가 불리지 않으며 경기는 1점차 조던의 억지승리
결국에 해당시즌 조던은 시엠,파엠을 모두 강탈해가는 역대급 업적을 남긴다
출처: 미국 농구 갤러리 [원본 보기]
Nba 역사상 최악의 주작 우승에 대해 파헤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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