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쇼츠들은 한달전 부산 곳곳의 벚꽃 감성을
외국인들이 찍어서 편집해서 sns에 올린건데
그만큼 외국녀들의 감성을 자극시키며
점점 유명해지고 있음
1 중국이나 일본에도 벚꽃들이 많고 규모도
크지만 평지숲이나 공원에 큰 군락지를
이루거나 강가나 사찰에 많음
2 반면 부산은 예전에 지은 레트로 아파트
대단지들 사이의 좁은 도로의 가로수로
벚나무 많이 심음
그 나무가 성장해서 벚꽃 터널의 장관을 이룸
자기집 동네 일상에 이런 벚꽃들이 있는 것이
외국인 여자들에겐 한국만의 청춘 드라마 감성
을 느끼게 만듦
3 부산의 골목이나 길이나 개울가에는
벚꽃이 워낙 많아서 그게 평범한 일상이고
벚꽃 축제가 열리는 낙동강이나
온천천에 비해 너무나 한적해서 쇼츠 촬영하기 좋음
우리에겐 평범한 일상이지만 이 영상을 본
외국인들은 낭만적인 모습이라고 함
그래서 봄마다 카메라 장비 들고
저렇게 촬영해서 한국노래 bgm 깔아서 만듦
4 위 영상에 고지대인 산복도로 동네에도
6070년대 도로 만들때 심은 벚꽃들이90년대에
많은데 높낮이에서 오는 입체감과
레트로 감성이 벚꽃과 잘 어울려지며
빈티지 감성을 자극함
다들 내년 봄에 여자친구나 아니면 친구나
가족들과 함께 와서 예쁜 영상을 만들어서
오래될 추억을 남겨보자
해운대 달맞이 언덕 도로인데
이처럼 예전 80년
부산에 동네마다 벚나무을 많이 심어둠
부산의 벚꽃이 유명세 탄 이유.mp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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