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련게시물 : 김서현 2군행











ㅋㅋ
여초애들 ㅈㄴ 웃겨 즈그들 김서현 걱정 하는데
서현이는 어제 spotv 장서현 아나운서 인스타 좋아요 누름ㅋ
SPOTV 장서현 아나운서 ㅇㅇ
저 아나운서 16시간 전 올라온 글인데
김서현 좋아요 누름 ㅋㅋ
2군가서 인스타 팔로잉 한 여자 아나운서
16시간 전 올라온 글에 인스타 좋아요 누르고 있기 ㅋㅋㅋ
김서현의 2군 인스타 수련법이냐 ㅋㅋ
- 김서현 여자 아나운서 좋아요 취소.. 너 뭐하냐??


2군 가더니 칰갤 염탐하고 취소한거냐?? 시발련아 그냥 은퇴하자

수정할 수 있는 범위를 벗어났다

윤석민은 김서현의 투구 메커니즘을 "정확하게 던질 수 있는 자세가 아니다"라고 단언했다. 하지만 이미 아마추어 시절부터 굳어진 "전 세계에 하나뿐인 폼"이기에, 프로 무대에서 이를 뜯어고치는 것은 불가능의 영역이라고 선을 그었다. 해결책은 역설적이게도 그 기형적인 폼을 스스로 믿는 것뿐이다.
특히 윤석민은 제구력이 부족한 김서현을 상대하는 타자들은 애초에 스트라이크 존을 극단적으로 좁히고 들어오기 때문에, 어설픈 보더라인(스트라이크존 외곽) 피칭이나 유인구는 전혀 통하지 않는다고 분석했다.
메이저리그 트렌드처럼 압도적인 구위를 믿고 스트라이크 존 한가운데로 공을 우겨 넣어 헛스윙과 범타를 유도하는 정면승부만이 유일한 살길이라는 조언이다. 아울러 최근 마운드에서 눈물을 보인 후배를 향해 "팬들이 보고 싶어 하는 모습이 아니다. 이 외로운 싸움에서 이겨내려면 훨씬 더 단단해져야 한다"며 강인한 멘탈을 주문했다.
- "김서현 정확하게 던질 수 있는 자세 아니야…못 바꿔요"







전입 오자마자 간부들 욕하다 걸림
주특기 훈련하는데 맨날 지 맘대로 요상한 방식으로 함
근데 그 방식이 매일 바뀜 그리고 존나 크게 찐빠냄
그러고선 질질 짜더니 관물대에 굉장히 괴롭고 슬퍼서 울고있는 살찐 녀석이라는 글귀 붙여놓음
뜬금 자기는 간첩 잡을거라는 개소리 내뱉음
그거 듣고 선임이 니 주특기나 똑바로 하라는말에 잘하고 있다 말대답함
어으 그냥 만창제조기가 따로 없네
출처: 한화 이글스 갤러리 [원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