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17139
與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공직 비하 논란
더불어민주당 김문수 의원이 “따까리를 하려면 공무원을 해야지”라고 말해 논란이 일었다. 따까리는 심부름꾼을 비하하는 표현이다. 논란이 커지자 김 의원은 “부당한 비속어를 사용한 점에 대해 사과드린다”고 했다. 김 의
n.news.naver.com
- dc official App
출처: 더불어민주당 비대위 갤러리 [원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