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티비같은 유튜브 운영하는 2인조가 쇼핑몰에서 시민들에게
번역기를 이용해서 스페인어로 아래와 같은 문장을 TTS로 출력해서 시민에게 들려주고 반응을 찍기로함
그러고 타겟잡고 영상을 찍기 시작 (우버같은 배달일을 하는 사람으로 추정)
가해자는 배달하다가 혹시 모를 위험상황에 장전된 권총을 항상 휴대하고 다녔고
저리가라 경찰 부르기전에 꺼지라고하는데 상대방 유튜버가 안 꺼지니까
직접 자기가 생명을 꺼줄려고 했는지 소지한 권총을 유튜버(피해자)중 한명에게 발포한거임
(손 잘 보면 뭔가 들고있음)
피해자인 병신티비 유튜버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중상를 입었고
가해자인 배달원은 해당 내용으로 기소되었으나 정당방위가 인정돼 재판이 종결됐다함
미국은 어떤 나라일까..생각하면서도 한국은 저정도로 정당방위 인정이 될까?부터 생각이 들더라
출처: 징역 갤러리 [원본 보기]
미국 쇼핑몰에서 사람 놀리면 생기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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