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데벨마을에서 3번째로 사고쳤다네요 (feat 성모상 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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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jpost.com/christianworld/article-895361
https://www.israelnationalnews.com/news/426662
이스라엘군이 2026년에 레바논 남부로 진격하면서 이런저런 사고를 치고 있는 중인데, 그중에서도 데벨(Debel) 마을이 유명한 편입니다.
이스라엘군이 데벨 마을에서 첫 번째로 친 사고는 포텐에도 몇 번 올라간 예수상 망치질이었고, 결국 망치질한 병사랑 이를 사진찍어 SNS에 올린 소대장이 군 교도소 30일 근신처분을 받게 되었습니다.
2번째 사고는 데벨 마을 우물의 펌프를 가동하는데 필요한 태양광 발전 패널을 어떤 병사가 포크레인으로 철거한 것이었고, 이에 대해서 이스라엘군이 아직 징계를 내리진 않았고 자체조사 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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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사고에 대한 조사가 끝나기도 전에 3번째 사고가 발생했다고 하네요. 이번 것은 그나마 직접적인 파괴행위는 없긴 했지만, 종교적인 논란이 될만한 사안이긴 합니다. 바로 이스라엘군 병사 1명이 소형 성모상의 입에 담배를 물리고, 그걸 다른 병사가 SNS에 올린 사고라고 합니다.
일단 이스라엘군 측에선 3번째 사고에 대해서도 조사에 들어간 상태인데, 조만간 SNS에서 또 시끌시끌해질 걸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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