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플라스틱들은 재활용이 가능한데도 불구하고
귀찮고 돈 아깝다는 이유로 매년 수천만톤의 플라스틱 쓰레기들이 그냥 버려지고 있음.
특히 선진국들이 후진국들이나 바다에 쓰레기 짬때리는 경우가 많았음.
덕분에 많은 땅들과 바다가 플라스틱 쓰레기로 오염됨.
그런데...
이번 이란전쟁으로 더이상 석유로 플라스틱을 생산할수없게 되었고 플라스틱 재고부족 위기로 결국...
선진국들이 버려지는 플라스틱들을 더이상 짬때리지 않고 수거해서 재활용하는중. 심지어 비닐도 고갈위기라 지지부진하던 비닐 재활용도 상용화까지 빠르게 추진하고있음.
개발도상국들과 환경단체들이 땅이랑 바다에 짬때리지말라는 요구에도 씹던 선진국들이 막상 이란때문에 플라스틱 펑펑 못만들 위기에 처하니까 멈추고 다시 주워 쓰는 현상이 발생.
지구환경이 클린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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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군사 갤러리 [원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