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도 임신할수 있습니까?” 청문회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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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ogdrip.net/697800803 <-참조

해당 영상은 2026년 1월 14일에 열린 미국 상원 보건·교육·노동·연금 위원회(HELP Committee)의 청문회의 일부임.

이 청문회주제는 미프프리스톤이라는 낙태약의 안정성을 검토하기 위한 자리였고,

여기서 공화당측은 FDA표기보다 높은 11%의 확률로 부작용을 일으킨다고 주장하며 낙태약을 금지시켜야 한다고 했고, 베르마 박사는 이 약이 이미 수십 년간 안전성이 입증된 필수 의료 서비스라고 맞서는 상황임

이런 상황에서 공화당측 의원의 질문은

"생물학적 남성은 임신할 수 없다"는 단순한 생물학적 사실조차 정치적 올바름(PC) 때문에 답하지 못한다면, 약물의 안전성에 대한 박사의 다른 과학적 증언들도 신뢰할 수 없다“라는 의견이었던거고

거기에 베르마 박사는

"성별을 생물학적 범주가 아닌 '정체성'의 영역으로 접근하며, 특정 질문들이 환자들을 소외시키는 정치적 도구로 쓰이는 것에 반대한다“라고 주장했음.

결론부터 말하자면, 낙태약 부작용 확률은 공화당의 선동이었지만,

의학박사라는 사람이 생물학적 성별에 대해 대답도 못하는 상황을 보면 트럼프같은 븅신이 왜 당선될수 있는지의 아주 적절한 예시라고 볼 수 있는사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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