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련게시물 : 검찰, 하이브 방시혁 의장 구속영장 반려 "보완수사 요구"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95038?sid=102

[단독] 검찰은 왜 방시혁 영장 반려했나‥"경찰 법리부터 잘못됐다"
검찰이 방시혁 하이브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돌려보낸 것과 관련해 경찰이 적용한 법리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MBC 취재 결과, 검찰은 "사실 관계와 법리 적용 전반에 보완이 필요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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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투자자는 3명
LB인베스트먼트(국민연금 투자처)
알펜루트자산운용
최유정 빅히트 부사장
신투자자도 3곳
이스톤 (방시혁 지인이 있는 곳)
메인스톤 (메인이쿼티란 투자회사와 이스톤이 합작으로 만든 펀드)
스틱인베스트먼트(국민연금 투자처)
- 타임라인
LB에서 매각을 요청(펀드 만기였다고 함)
-> 스틱인베스트먼트에서 사감
LB는 50억에 사서 1150억에 엑시트하는 대박을 터트림
LB를 본 최유정 부사장이 매각 요청 -> 방시혁이 지인 소개(이스톤)
구투자자 지분 긁어모아서 다시 사감 -> 메인스톤
최유정 부사장 잔여지분, 이때 알펜루트 자산운용도 매각(라임사태로 돈이 필요했다고 함)
알펜루트 자산운용은 500억 정도 투자차익 얻음
최유정 부사장은 스톡옵션이라 투자액 자체가 거의 없고 주당 천원에 사서 3만원인가에 팔았다고 함
- 그럼 구투자자가 전부 팔았느냐? 아님
예를 들어 지정감사를 요청한 레전드캐피털
-> 여긴 짱깨계 자본인데 안팔고 쭉 가져가서 대박터트림
- 혐의액이 1조원 4천억원 2천억원 중 머가 맞냐
당시 방시혁이 투자처를 소개하면서
투자자들과 맺은 계약이 상장 성공시 투자 차액을 나누고, 실패시 방시혁이 되사가는 계약을 맺음. 이 계약을 언아웃이라고 함
또 이 계약은 방 지인이 있는 이스톤,메인스톤은 물론 스틱과도 공통적으로 맺은 계약임
이중 스틱인베스트먼트는 경찰이 문제삼지않아 4000억 중 2100억 제외
참고로 스틱은 합 주식으로 9천억 벌었고 개중 국민연금이 2500억 벌음 국민연금이 하이브 주식으로 대박쳤다는 게 여기임
1900억 중 방이 가져간 몫은 1200억이라 혐의 금액도 1200억임
700억는 하이브 임원들이 가져가서 얘네도 혐의 받는중
즉 4천억은 방과 그 일당이 얻은 언아웃계약의 투자차익 전체
2천억은 그 중 경찰이나 증권위가 문제삼는 금액
1200억은 정확히 방시혁이 혐의받는 금액
1조는 상장 당시 방시혁 주식가치가 1조 2천억이라 글케 부르는거래(누가 알려줌)
아직도 뭔 4천억에서 세금떼고 2천억인거다 어쩌고 ㅇㅈㄹ하는 애도 있던데 무슨 혐의에서 세금을 떼 ㅅㅂ ㅋㅋ 지들이 쓰면서도 안웃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