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가장 비싼 집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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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위 원 파크 드라이브 (런던 카나리워프)

가격 4600만파운드 (약 918억원)

금융지구 카나리워프에 위치하고있는 아파트로 최상층 펜트하우스는 900억원이 넘는 수준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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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위 **넘버 원 그로스베너 스퀘어 (런던 메이페어)

가격 5500만파운드 (약 997억원)

런던 메이페어 중심부의 압도적 입지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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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위 컴벌랜드 테라스 (런던 리젠트파크)

가격 5200만파운드 (약 1037억원)

존 내쉬가 설계한 신고전주의 양식의 테라스 하우스로 예술적인 아름다움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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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위** 메이페어 타운하우스 (런던 메이페어)**

가격 약 5500만파운드 (약 1098억원)

애슈번햄 가문에 속했던 역사적인 건물로, 전통적인 영국 귀족의 양식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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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위 더 샤드 레지던스 (시티 오브 런던)

가격 5700만파운드 (약 1138억원)

런던에서 가장 신비롭고 폐쇄적인 초고가 펜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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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위** 이튼 스퀘어 (런던 벨그라비아)**

가격 5800만파운드 (약 1158억원)

런던에서 가장 명망높은 주소지중 하나로, 보안이 철저한 개인 정원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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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세인트 존스 우드 로드 (런던 존스우드)**

가격 6000만파운드 (약 1198억원)

신축 프리미엄 저택으로 최첨단 내부 시설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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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트웬티 그로스베너 스퀘어 (런던 메이페어)

가격 6500만파운드 (약 1300억원)

포시즌스 호텔이 관리하는 세계 최초의 단독 레지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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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위** 벨그레이브 스퀘어 저택 (런던 벨그라비아)**

가격 6800만파운드 (약 1359억원)

각국 대사관이 밀집한 광장에 위치한 웅장한 규모의 대저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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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위 한스 플레이스 (런던 나이츠브릿지)

가격 7400만파운드 (약 1477억원)

해로즈 백화점 바로 뒤편에 위치한 고급 광장형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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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위 해밀턴 테라스 (런던 존스우드)

가격 7700만파운드 (약 1537억원)

비틀즈의 애비 라드 근처로, 런던 중심가이면서도 전원적인 느낌을 주는 동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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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위 첼시 배럭스 (런던 첼시)

가격 7800만파운드 (약 1557억원)

과거 군부대 부지를 재개발한 초호화 단지 내 복층 펜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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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위** 가든 롯지 (런던 켄싱턴)**

가격 1억파운드 (약 1997억원)

퀸의 리더 프레디 머큐리가 살았던 집으로 팬들에게도 매우 유명한 장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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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위** 켄싱턴 팰리스 가든 (런던 켄싱턴)**

가격 1억 1700만파운드 (약 2336억원)

억만장자의 거리라 불리는 곳에 위치하며, 철강왕 락슈미 미탈과 같은 세계적인 부호들이 거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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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위 더 페닌슐라 (런던 벨그라비아)

가격 1억 3000만파운드 (약 2596억원)

2025년 완공된 신축중 최고가.

하이드 파크 코너 조망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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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 원 파크 플레이스 (런던 카나리워프)**

가격 1억 4600만파운드 (약 2916억원)

런던 제2 금융지구 카나리워프에 위치한 초고층 펜트하우스.

HSBC, UBS, 뱅크오브아메리카, JP모건, 로이터 등 거대 기업들 사이에 위치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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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 원 하이드 파크 (런던 나이츠브릿지)**

가격 1억 6000만파운드 (약 3195억원)

세계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로 불리며, 대부분 억만장자들이 살다보니 극강의 보안수준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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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더 홈 (런던 리젠트파크)

가격 1억 8000만파운드 (약 3595억원)

리젠트 파크 내부에 위치한 대저택으로, 넓은 정원과 역사적 가치가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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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2-8a 러틀랜드 게이트 (런던 나이츠브릿지)

가격 2억 1000만파운드 (약 4194억원)

하이드 파크가 내려다보이는 거대 저택으로, 현재 사우디 왕자가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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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프로비던스 하우스 (런던 첼시)

가격 2억 7500만파운드 (약 5492억원)

영국에서 가장 비싼 초거대 개인 저택으로 템스강 근처의 프라이빗한 입지를 자랑하고 있다.

2026년 4월, 데이터와 알고리즘 기반의 퀀트 트레이딩 기업인 쿼드러처 캐피털의 설립자인 수닐 세티야가 이 집을 구매했다.

참고로 전 집주인은 억만장자 기업가이자 영국개혁당 재무관리 소속인 닉 캔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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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비던스 하우스는 올해 전세계 집값 역사를 새로 썼다. 이보다 비싼 집은 위 사진인 모나코의 오데온 타워 펜트하우스(약 1조 1000억원)뿐인데, 이 집은 아직 주인이 없으므로 실질적으로 런던이 1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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