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도 이해되고 아내도 이해되는 상황이네....
남편도 컨설팅 받고 지금 한창 노저어야 할 시기라서 한달동안 하루도 안쉬고 계속 가게가서 일하는 중이라 힘들고
아내도 지금 아이가 생후 20일인데 홀로 24시간 육아하는 중이라 힘들고
아내는 격주에 한번 즉 한달에 2번 정도는 남편이 가게 쉬고 아이 육아 같이 해주기를 바라는거고
남편은 가게 한창 노저어야 해서 힘들다고 하고
남편도 힘든데 아내도 혼자 24시간 어디 밖에 못나가고 애만 보고 있으면 많이 힘들듯
생후 20일이면 새벽마다 깨서 울고 2~3시간마다 깨서 울고 해서 잠 못자고 진짜 정신 피폐해짐...
남편 아내 같이 육아하는것도 서로 힘든데 이걸 24시간 아내 혼자 하려면 산후 우울증 세게 옴...
아마 친정에 손 빌릴 상황이 아닌걸로 아는데 그럼 어떻게든 돈 써서 이모님을 쓰거나 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