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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정부 워닝이라니.
야이 개객기들아!
순사 같은 생퀴들아!
사람의 탈을 쓰고 어찌 그럴수가 있어!
에라이 잦이 같은 생퀴들!
쌍화차들 같으니라고
시베리아 벌판에서 귤이나 깔 녀석들
나방 한 쌍이 벽에 붙어 교미를 하고 있길래 전기 라켓으로 보내버렸다. 혼자 놀고 있는 녀석들은 밖으로 유도하여 방생해 주었다.
너님들이 왠만한 브금은 다 올려놔서 미가 올릴만한 브금이 엄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