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user-cj5i95xcjl
로그인 후 담벼락에 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U
저는 왠지 잘살기만 한다면 더 좋은 것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니까 돈은 적어도 너무 낮지도 않고 너무 많지도 않는 수입을 받으며, 직업에 충실하고 싶다는 의견이지요. 결국엔 돈의 의견은 사라지지 않는 셈이라고 볼수 있네요. 그래도 나만의 생활을 힘들지 않게 만큼 받으면 좋겠습니다.
애니님 하신말씀처럼 각 자의 화분은 있어도 여러개의 마음이 있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저는 각각의 화분이 있고 다른 사람들의 화분으로 누가 더 나은지 생각해보고 키워보라 하시라는 말씀에 서로간의 불평싸움을 예로 든줄 알았습니다. 이로 인해 애니님은 배려심은 아주 좋네요. 저와는 생각이 다르시니 정말 부럽습니다.
U
음 저는 학원에서 선생님께 들은 얘기인데, 선생님도 여자선생님이신데 운동을 하시는 분이라 체격이 크신분입니다. 선생님도 하고싶은 꿈이 있었지만, 아버지때문에 하고싶은 꿈을 꾸지 못하고 공부만 죽어라 했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조금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안나는데, 아버지말씀대로 대학을가서 천만다행이라고 말씀주셨거든요.중요한 포인트가 기억이 안나서 말씀을 못드리겠지만, 제가 하고싶은말은 몇안되는 사람들 중에 하고싶지 않는일에 대한 긍정적인 희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애니님도 고3에 대한 피해를 입지 마시고, 희망을 가져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