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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글만 인용하시는 분께서 얄팍한 지식으로 누구랑 견주려고 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오^
뭐, 평생 올린이의 제목글만 인용 해 가며 쓰시죠.
그 작자도 제목 표기법은 틀렸지만 적어도 님과 다르게 내용에 정확히 명기했으니 상관無
이걸 피해라고 생각 하시는 거로 봐선 피해망상이 있으십니까?
댓글을 말소 시키고 남의 담벼락에 넘어와 글을 쓰신건 누군지? 혹시 시간개념이 없으신 건 아니겠지요?
애초에 님 게시글에 제 댓글을 몰래 삭제하기만 했으면 오히려 모르는 상태로 없던 일이 될 수도 있겠네요.
뭐 맘충들과 다를 게 없습니다. 본인 위주의 생각과 그렇게 틀어막혀 있으니 대화 발전이 없죠.
의무? 제가 의무라고 말이라도 했습니까? 같은 활동자로써 알려준거고 알고 있다니 권고 한 것.
민주주의 사회에서 이런것도 금지 한 답니까?
그 의견마저 받아들이기 힘들면 전 처럼 물어 보면 답변 해 주겠다고 말하면 됨.
하지만 그 분들에게도 참견 말라고 하실 기세겠군요 불 보듯 뻔합니다.
방금 전 코멘트를 제외한 결론도출은 이제까지 댁이 안 했습니다만?
결국 결론은 물어보면 그 때 답변 해 준다? 애초에 이렇게 말하면 끝났던 겁니다.
엉성한 답변으로 퍽이나 위하는 척, 관심말라? 웃기는 군.
댁이 똥글을 싸던, 방과 후 티타임으로 파오후 새끼들과 모여 쿰척쿰척을 하던 내 알 바가 아닙니다.
지나가다 님이 쓸 수도 있던 글 내용을 대신 적어준것에 대해 감사함도 모자라 오만방자한 태도는 그 쪽 특기입니까?
알아들으신 분이 한 소수의 의견에 대해 반영된 게 무엇이 있는지요?
님 뜻대로 제목을 수정하는 것이 정 어려우시다면, 내용에 원작자의 표시를 명기하는 것이 그렇게 힘든 일 입니까?
이게 님과 저만의 해당되는 일 이라고 생각하시는 거로 봐선 굉장히 안일하게 생각 하고 계시군요.
관여를 하지말라는 건 싹수가 없는 건지, 본인은 책임이 없다는건지 묻고 싶습니다.
참고로 말은 입을 떠나면 책임이라는 추가 기다린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본인의 생각이 있으셨으면 제게 답변을 하실만큼의 적극적인 태도를 보여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개인적으로 일사에 잘못된걸 지적하는 쪽으로 오지랖은 있는 편이죠.
흔히 말해 불의를 못보는 성격인 건 저도 인정합니다.
하지만 악의적인 감정은 없습니다. 어느 상황이느냐에 따라서 말이죠.
이번일은 단지, 제3의 관점에서 보았을때 해당 장르가 아티스트로 각인될 수도 있을거란 혼동과 우려심에 모르고 지나치는 사람들에게 제대로 된 정보를 알려주려는 의도였습니다만, 해당 코멘트는 온데간데 없고, 이곳에서 묵인하시겠다니 할 말이 없군요.
뜻대로 하시죠.
다만, 올린 작자도 추가내용에 저작자의 출처는 명확하게 표기가 되어 있으니 다시한번 확인 하시길 바랍니다.
그러고 보니 제 코멘트가 삭제 되었더군요. 문제될만한 부분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