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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난뭐해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7-04-20 15:08:28
제이플라가 커버시킨 노래들처럼 좋은 노래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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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M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7-01-22 12:45:19
오랜만에 뵈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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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난뭐해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7-01-21 16:26:39
아 빤니 활동이나 하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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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M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6-09-26 21:56:06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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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난뭐해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6-08-22 02:01:40
4년동안 해온 브금저장소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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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M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6-07-31 00:27:23
오랜만에 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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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온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6-05-18 21:46:36
항상 좋은 노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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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____a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6-04-29 19:20:34
브금 잘만드시네영.... 근데 실례지만..혹시 https://www.youtube.com/watch?v=MY5tlplTc68 이사이트에 맨앞~1분 까지 노래 아시나요 ?ㅠㅠ 아니면.. https://www.youtube.com/watch?v=6Co_pz0d41o 이거 앞부분이라도..아시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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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뭘까요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6-04-28 14:13:49
Little Mix - Love Me or Leave Me 이거 진짜 좋네요. 계속 듣고 있음돠~~~~~~~~ 겁나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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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유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6-02-23 20:41:32
요즘 활동 안하시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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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M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5-12-06 11:32:13
주간 최다다운로드에 몇개월만에 올라가보네요 뜬금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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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gas11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5-11-01 18:36:51
님은 그래도 탑이라도 가고 아직 살짝 오르기라도 하지 전 신작올려도 100km/s로 묻히죠 헤헤 요즘 트렌드를어떻게따라가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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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gas11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5-10-26 17:44:06
이분아직도탑으로 유지하고계시네요 ㅋㅋ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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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5-10-23 23:50:39
개인적으로 활동하는 범위 내에서 그 대상이 누구던간에 잘못된 행동의 양상을 보일 때, 비판을 하는 건 정당하다 생각합니다. 저도 예외는 아니지만요. HAHA, 사고방식의 차이로 누군가에게는 독이 되겠지만, 누군가는 그것을 빌미로 자신의 행태에 대해 각성을 할 수 있는 기회로 여겨 쓴 말도 삼킬 줄 알죠. 이런 사람이야 말로 진정한 成仁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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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M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5-10-23 01:24:53
그리고 사이터스 심볼 메일로 보냈는데 확인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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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M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5-10-23 01:24:29
꾸준히 추천수랑 다운수 책임져주는 곡이 꽤 많은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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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D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5-10-16 09:49:25
d-nip에서는 활동한 적이 없습니다.
한 때 님이 소개해서 가입할려고 생각했다가 그냥 브금저장소에 계속 있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지식있는 리스너들이 많은 곳이라면 한 번쯤 방문해도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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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프코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5-10-06 22:16:49
담벼락 보고 왔습니다 ㅇ_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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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M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5-10-05 00:01:11
최근 6개월동안 주간 최다다운로드나 베스트브금에 하나도 올라간게 없는데
순위에는 간간히 올라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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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5-10-04 22:52:15
감사합니다. 추천수가 1000이 되어간다는 거 잊고 살았는데 말이죠.
담벼락 글도 참 오랜만이네요. 제가 활동 접은 이후에도 그럼난뭐해 님은 계속 활동하셨네요.
그래서인지 가끔 검색할 때마다 그럼난뭐해 님 브금 꼭 나오던데, 괜시리 반갑고, 추천하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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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노가카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5-10-04 00:36:59
아직도 BGM을 올리고 계셧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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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령관 가드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5-09-29 23:03:57
안녕하세요. 브금을 많이 만드시고 추천도 많이 받으시는 분께 연락드립니다.
혹시 브금을 어떻게 만드시는지요? 제가 듣고 싶은 브금이 있는데 어플을 실행하는게 아니라 음악 파일로 듣고싶어요. 그냥 단지 녹음을 해서 하는게아니라요. 알려주세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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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퀴아오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5-09-23 13:35:44
우와!! 대박!! 진짜 감사드립니다!! 이 브금 찾을라고 얼마나 헤매었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브금저장소에서 최고라 불리실만 합니다 정말로!! 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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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퀴아오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5-09-16 03:09:55
죄송한데 http://cafe.daum.net/ssaumjil/LKnR/48760 에 나오는 브금 알수있을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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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ux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5-09-16 01:58:17
말씀대로 편견이 조금 있더라고요 ㅠ 듣지도 않고 덕이니 뭐니... 신고로 아이피 밴은 먹였지만요
그때 점검하기 전에 올린분들 솔직히 이득이긴 하죠 ㅋㅋㅋ
ㅎㅎ 신경 써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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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ux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5-09-15 13:33:04
베스트 브금 올라가기만 이라도 하고 싶음 ㅠ
그리고 점검이 가장 큰 문제였던것 같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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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ux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5-09-15 00:45:11
감을 잃긴요 ㅋㅋㅋ 예전에 혼자 꿀빨던 노래가 갑자기 퍼지더니 베스트 브금 2위 찍으셨으면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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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난뭐해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5-09-13 23:14:22
사라진 전설.. 크.. 애니님 다시 활동안하시려나.. 애니 곡만 1만개 달성하셨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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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5-08-23 19:09:19
사리사욕에 눈 먼 인간과 언쟁하다 서로 담벼락의 상태가 말이아님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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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M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5-08-08 19:31:53
단지 타이밍이 좋을 뿐이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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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텔로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5-08-06 02:49:21
아하...저도 그냥 추천수가 많아서 신기하다고만 생각했는데 해석이나 할줄 아세요?라는 도발멘트때매 어이가 없어서 시비조로 글남겨버렸네요. 미안하게 생각하고 멘트는 지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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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M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5-07-27 19:36:37
그냥 타이밍이 맞아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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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ie123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5-07-23 11:23:03
아니예요 제가 이런 부탁하는게 죄송하죠 그리고 님이 추천해준 곡들 많이 듣고 있답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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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ie123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5-07-21 00:53:00
그럼난뭐해 프로필에 노래추천되잇는거말구 새로운거 추천점해주세욤!!
죄송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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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M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5-07-20 19:36:43
세이유라잌미 추천수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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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M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5-07-07 16:44:24
저도 2주동안안올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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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카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5-06-03 20:17:50
아직도 BGM을 올리고 계셧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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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M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5-05-26 01:59:55
프로필과 똑같은 썸네일을 만들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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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5-04-07 07:49:09
신현희와김류트-오빠야 가능 하실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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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GUT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5-03-13 15:02:05
데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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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GUT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5-03-13 15:01:40
많은 브금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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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GUT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5-03-13 15:00:37
ㅎㅎ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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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만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5-03-08 12:46:24
업로드 부탁드려도 될까요?
메이플스토리 배경음악 하나 올려주실 수 있나요..?
//http://hiy9.tistory.com/5 여기에서
Where_the_Barlog_From.mp3 전사의 성전 [구버전]이 파일을 다운받아서 변환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저장하는 법은 링크 우클릭-다른이름으로 저장-원하는제목.mp3 로 해주시면 됩니다.//
부탁드릴게요! 지금 브금저장소에 올라와있는 건 광고 비스무리한게 붙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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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두리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5-03-02 19:46:48
https://www.youtube.com/watch?v=S2-VAok_8_0
19분 26초에 나오는 브금 제목좀 알려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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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Music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5-02-27 12:38:04
안녕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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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M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5-02-11 23:34:36
가끔씩 제 블로그 놀러오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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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M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5-02-11 10:40:41
전 추천수 500넘는 곡도 없다보니 순위 유지가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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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a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5-02-08 10:35:34
Tristam - Once Again 이라는 곡도 업로드 가능할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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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siguros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5-01-28 23:07:08
ㅎㅎ 안녕하세요, 제 프로필 사진은 jaume plensa 의 nomade 라는 작품의 사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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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M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5-01-20 00:13:18
공부할 때 라디오 4시간정도 들어요.
방학끝나기전에 시간내서 그럼난뭐해님 페이지 좀 더 뒤져서 좋은노래 찾아 들어봐야겠네요ㅋㅋ
요즘 업로드가 안되니
브금저장소에 없는 음악 찾는 일은 약간 소홀해지고
그냥 다른 곳이나 브금저장소에서 듣기 좋은 음악 찾게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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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방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5-01-09 20:43:39
우와 !!감사합니다 !!!
엽기적인그녀에서 55분 45초에서 56분10초 까지 나오구요 1시간 6초 장면에서1분17초 까지 계속 나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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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방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5-01-08 21:59:40
흐규ㅠㅠ이거 언제 업로드 되나요 ㅠㅠ 혹시 메일로 보내주실수는 없나요?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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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방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5-01-07 09:31:11
혹시 엽기적인그녀에서 전지현이 놀이공원에서 탈영병한테 울면서 말할때 나온 브금 구할수 없을까요??너무 좋아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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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빛인간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4-10-11 17:11:52
담벼락 글 봤습니다.
그것도 괜찮은 아이디어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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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카링♥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4-10-10 23:20:16
다이스키 유리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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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카링♥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4-10-10 23:00:22
하이~ 유루유리 하지마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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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카링♥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4-10-08 20:53:52
사카자키 유리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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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축맨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4-09-21 20:40:13
담벼락보고 왔어요~
운영자에게 부탁해서 메인 배너에 '선추후다' 관련 안내가 생기면 좋을텐데요
정말 추천 받으면 기분좋고 올리는맛도 생겨서 브금저장소도 더 흥할텐데말이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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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달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4-09-19 22:15:53
킹오브 유리 좋죠 어렸을때 유리와 친구들 자주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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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달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4-09-19 22:14:53
ㅎ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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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천국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4-08-19 09:23:34
담벼락 글 봤어요. 사진이..ㅋㅋㅋ 그냥 한번와봤는데 좋은노래 잘듣고갑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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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4-08-16 17:48:36
Grace Ascending, say you like me, Winter in Melbourne 이 좋았던것같아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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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4-08-13 15:26:10
이곡이 참좋다 하면 그럼난뭐해 님 노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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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뭉치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4-08-02 14:19:49
노래가 엄청 좋길래.. 그냥 블로그에 몇개 퍼가봤습니다..!
혹 해가 되면 삭제할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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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하다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4-07-21 14:34:55
담벼락에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많이 올린 것에 비해 추천수가 없는데 그럼난뭐해님은 추천수가 ㅎㄷㄷ하네요!! 브금의 질이 좋아서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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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ㄴㅇㄴㄴ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4-07-20 17:32:08
언제걸리든 괜찮습니다 올려주신다면 님 못잊을꺼같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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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아오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4-07-16 17:14:40
꾸준히 업로드할 음악들은 없어요.
대다수 좋아하는 곡들은 여기 사이트에 올라와있으니까,
다른 어디선가 좋은곡을 듣게되지 않는이상.ㅋㅋ올릴 곡이 없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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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아오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4-07-16 07:17:48
또오~~~~~~순위에 까지 올라갈줄은 생각을 못했었네요~
크게 음악에 대해 아는게 없어서, 순위에 오르는건 이걸로 끝일듯 하네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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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아오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4-07-16 07:12:16
아 그리고 중복된건, 있었다니.. 여름을 그리워하다 랑 당신은 그안에 로만 검색했어서, 오토카제로 제대로 검색을 안했었나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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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아오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4-07-16 07:09:23
브금저장소를 안지가 얼마 안됐어요.
진작 알았으면 ..음악파일 따로 돈내고 받는짓은 안했을텐데..
좋은곳이네요. =ㅁ=ㅎ
담벼락에 글남겨주셔서 반갑구~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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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보솜o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4-06-29 18:55:51
담벼락 ㅎㄷㄷ
100번째 댓글 달성자로서 감격입니다 ㅎㅎ
노래가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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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팬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4-06-22 19:03:09
담벼락에 댓글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ㅎ 좋은노래 그만좀 올리세요 핸드폰 꽉차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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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M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4-06-08 23:37:26
남의집 담벼락 훔쳐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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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M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4-06-03 23:58:28
웅장한 브금이나 긴박한 브금은 알겠는데 웅장하고 긴박한 브금은 잘모르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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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3ND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4-05-31 15:02:20
담벼락감사용 님노래 추천몇개하고 다운많이했어여
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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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금을듣자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4-05-24 18:28:45
클럽음악 좋으내요 잘듣고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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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mio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4-05-12 20:52:54
그 악보제작사이트 알려 주실 수 있을까요?
사실 곡은 30분이면 만드는데 악보화 시키는게 오래 걸려서 작곡 속도라 많이 늦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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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mio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4-05-12 17:26:06
악보제작사이트 유료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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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4-05-10 22:59:29
보통 일주일 지나면 베스트브금에 랭크인 된 거 사라지지 않음?
첨에 추천 150넘어갈 때에 놀랐었는데, 300넘어가니까 신기함ㅋㅋ
그래도 네 브금 추천수는 못 넘을 듯 어제 보니까 1200 이상 추천 받았던데 그걸 어케 넘어 ㅋㅋㅋㅋ

좋아하는 음악 장르는 데스메탈이나 컨트리 음악 같은 난해한 거만 아니면 됨.
봄이니까 봄다운 분위기가 나는 곡이 좋겠지.
예를 들자면 Locked Out of Heaven, popular song 이런 곡이 좋더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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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4-05-10 00:38:21
그 정도까지 올라갈 수도 있다니; 생각지도 못했던 게 이렇게 호응이 좋으니 좀 얼떨떨 함.
그리고 글 올리는 것도 타이밍인가, 비슷한 곡이나 같은 그룹의 다른 곡 올려도 반응이 별로임.
노래 좋아하면 노래 추천 해줄 수 있어? 요즘 들을만한 노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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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4-05-06 20:03:21
내 드립을 이해하다니ㄷㄷ
글 읽는 거 좋아함?ㅋㅋ 난 굉장히 좋아하는 편이라서 읽판에 상주하고,
개인적으로 블로그까지 운영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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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4-05-06 18:23:07
재미있게 읽었다니 나야말로 고맙다ㅋㅋ
글 읽는 거 좋아하면 읽판 가봤을 수도 있겠지만, 아니라면 한 번 가봐.
http://www.dogdrip.net/27474033 이 글 추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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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4-05-06 00:29:57
반갑습니다. 개드립에서 제 글 읽으셨나요?ㅋㅋ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 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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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D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4-04-20 09:04:54
덧글 남겨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좋은 브금 많이 올리겠습니다
님도 좋은 브금 많이 찾으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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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자니까한번해보겠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4-04-09 17:37:05
제가 전에 올린 브금의 제목은 잘모르겠어요,
저도 어쩌다가 구한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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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자니까한번해보겠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4-04-08 16:56:22
1월24일정도에 진지한브금 (진지,긴장,심각)에 댓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리고 그 브금이랑 비슷한 브금은 없는거 같네요.. 최대한 찾아봤는데 없더군요.
죄송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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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uWo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4-03-20 03:25:59
그럼난뭐해님!!!!!!!!!!!!!!!!!!
지금 스크릴렉스 새로나온 엘범 RECESS 전곡 다 업로드 했습니다!!!!!!!!!
와서 추천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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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4-03-13 18:22:05
BGM 중복 여부를 확인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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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P17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4-02-28 01:20:08
오타가 하나 났군요 ...상딩이 아니고 상당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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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P17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4-02-28 01:19:33
흠...그럼난뭐해 님의 올린 음악들을 보니 저보다야...비교적 적은 수지만 하나마다 추천수가 상딩하군요...제건 음악만 많지 추천수는 영 그렇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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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P17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4-02-28 01:13:22
하하 저도 사실은 공부 좀 해야하는 시기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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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난뭐해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4-02-26 09:48:27
ㄴ 그러도록 할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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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uWo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4-02-25 03:37:01
오랜만에 여기 들어오네요... 제 브금들 마늬 추천 해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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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Father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4-02-22 17:01:22
그러게말입니다 프사가 좋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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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마다마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4-02-14 16:58:39
노래 항상 잘 듣구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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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가렌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4-02-03 21:52:08
ㅎㅎㅎ감사합니다 아프로 스크랩 마니해갈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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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M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4-01-29 00:30:47
의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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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M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4-01-25 21:57:08
쩝 중복인지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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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4-01-03 14:01:35
늦었지만, 이전 업로드했던 곡들 재생 확인했습니다.
전부 재생 잘 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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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uWo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4-01-02 04:01:09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UMF를안한다고 해도 여름에 벨기에로 날아가 투머로우랜드에서 태극기를 휘날리다 올거에요ㅋㅋㅋ 진짜 저 화이팅 마늬해주세요... 안녕히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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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uWo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4-01-02 03:59:34
저도 삼년후면 이제 대학생인데... 아아앟!!! 진짜 이 피아노 브금 마음에 드내... 고맙슴니다... 어쨋든 제가 지금 열심히 공부해서 남은 삼년 잘보내서 삼년후에 제대로 놀았스면 좋겠네요... 제가 대학생이 되면 집에 디제이 기계들과 해드폰들을 모을거에욬ㅋㅋ 돈 아껴쓰면서 그리고 실력이 되면 클럽에서 디제이도 해보고 싶네요...대학교가서 열심히 배워야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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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uWo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4-01-02 03:56:31
악!!!! 오늘 수열,지수로그,함수 다 끝냈어요!!!!ㅊㅋ좀해주세요... 방학때라 정말 공부하는 양이 장난이 아니에요... 오늘 진짜 밥먹는시간 빼고 계속 공부만 했어요... ㅋㅋ 지금 일주만에 컴퓨터를 하는데 정말 반갑네요 어느세 제가 브금 상위권에 있고... 진짜 님 피아노 브금 틀어놓고 이거 쓰니까 기분 완존 조아욬ㅋㅋ 받아갑니다. 추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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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4 22:15:08
늦었지만, 크리스마스에 좋은 추억 남기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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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4 22:14:36
그럼난뭐해 님의 말씀 잘 읽어 보았습니다. 서로 다른 견해에는 차이점이 있기 마련이지요. 그럼난뭐해 님께서 개인적으로 진지하게 용기내어 자신의 꿈과 그에 대한 생각을 써주셨는데, 저의 실수로 인하여, 외적인 면만 주로 얘기하게 되었군요. 정말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가 그럼님의 꿈에 대함을 계속 반복적으로 말을 하여서 상당히, 불쾌하고 껄끄러우실 것에 대한 점 이해가 갑니다. 이 점 다시 한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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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9 17:45:09
그리고, 마찬가지로 저 또한 노력없이는 되는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정치를 예로 들면, 투표자가 아무리 정권을 잡을 자를 뽑아도, 먹고 사는 것은 스스로 해야 되는 것이지요. 정치가 잘되는 못되는 사람을 굶어죽게는 하지 않을 만큼의 보조금을 주는 것 외에 올라가는 것과 내려가는 것은 자신의 노력에 달려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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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9 17:36:45
제가 말한 것은, 이미 싹이 자라서 꽃이 되려는 식물(지금 그럼님이 학교에서 배우는 기술적인 측면)을 뽑아버릴 수 는(쉽게 말해서 다 때려치운다라는 해석도 가능합니다.)없다라고는 말했지요. 제가 싹이 자라서 꽃이 되려는 식물이라고 말하기 전에 그럼님의 생각(경찰이 되고 싶다는 꿈,희망)에 물을 뿌려 자라나게 해주고 싶다는 말을 그 전 문장으로 썻지요?// 제가 그럼님께서 오해한 부분은 전적으로 제가 부주의하게 글을 썻기 때문입니다.
이 부분 또한 저는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영어로 된 책을 번역하는 번역자가 잘못 번역해서 출판한 책을 독자가 읽고 글쓴이가 쓴 내용을 잘 못 이해하는 꼴이 되었으니, 말입니다.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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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9 17:29:08
두 번째 오해에 대한 설명입니다. 이미 싹이 나버리고, 뿌리가 다 자란 상태인 새싹을 나무가 되도록 지켜보고 자라는 동안에 다른 데엔 신경쓰지 마라는 뜻은 없었습니다. 일단 제 생각을 말씀드리자면, 예를 들어 자신의 마음에 각 자 하나의 화분이 있고, 그 화분마다 서로 다른 식물이 있다고 생각해 보자면, 첫 줄에 대한 그럼님의 말도 연관성이 있을 확률이 있습니다. 허나, 저는 각 자의 마음에도 화분은 여러 개가 존재 한다고 생각하며, 그 화분들 마다 서로 다른 싹이 자라고 나무가 되는 등의 성장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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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9 17:25:19
"돈에 대한 집착은 취업을 할 때에 신경을 많이 썼지만, 형사에 대한 꿈에는 돈에 대한 집념이 없는 듯 하다"고 말씀 하셨죠? 그 본질은 그럼님 스스로의 의지로 형사가 되고 싶으셨다고 하셨습니다. 것도 돈에 대한 집념 또한 없이 말입니다. 그만큼 그럼님은 그 직업에 대한 열망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더군요. 자신의 삶의 모퉁이인 직업에 직업적 만족도가 없으면 허수아비나 꼭두각시나 다름이 없습니다. 그럼님처럼 스스로의 의지로 인해 꿈을 찾고 그 길로 걸어나아가라는 얘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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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9 17:20:56
앞서 말한 것처럼,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부모에 이끌린 사람이 경쟁자가 되어 경쟁률을 어렵게 만든다는 얘기가 되겠지요. 자신의 직업에 만족하는 사람은 얼마 없습니다. 또한 만족하지 않으니 자신의 직업행복도도 가치가 없어지죠. 그럼 자신이 왜 이 직업을 택했는지 자아정체성을 잃게 됩니다. 실제로 직업만족도가 떨어지는 의사는 환자들에게 불친절하거나 실수를 많이 할 확률이 높다고 연구결과가 나왔지요. 그 의사들 또한 조사해 본 결과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그저 돈을 많이 벌고 싶어서 의사가 되었답니다. 그럼님께서 저에게 답변해 주었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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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9 17:15:46
제가 본질적으로 말하고 싶은 것은, 기성세대. 즉, 부모들이 자기 자식들에게 맞지 않는 꿈을 전가시켜, 의사되라,변호사되라, 판사되라 하는 것은 옳지 않으며, 부모들이 자식에게 시켜서 자식들은 맞지도 않은 직업으로 평생을 살아야 한 다는 점과 그 꿈에 맞지도 않은 직업으로 인해, 진정 본질적으로 부모들의 의지와 상관없이 스스로의 인생을 위해 의사,변호사,판사가 되고 싶은 이들에게 큰 걸림돌이 된다는 얘깁니다. 그럼님께서 본질적으로 스스로의 의지로 선택한 진정으로 원하는 꿈을 실현시켜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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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9 17:08:19
다시 한 번 이 글을 읽으시는 그럼님에게 배려를 못 해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럼님의 댓글에서 보았듯, 저는 어려서부터 꿈꿔왔던 직업이 나중에 크면 실격이 된다는 처지가 이 사회라고 말 한적은 없습니다. 어떠한 문법적 기법을 사용해서 그러한 뜻이 숨겨져 있다는 것도 없었고요.또한, 이미 싹이 나버리고, 뿌리가 다 자란 상태인 새싹을 나무가 되도록 지켜보고 자라는 동안에 다른 데엔 신경쓰지마시라는 것 또한 제 의도에는 없었고 그러한 뜻은 전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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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9 17:01:44
제가 자세히 보지는 못해서 명확히 알지는 못하지만, 그럼님도 사소한 것에 정신적 피해가 생기듯, 저도 미칠것 같더군요. 막상 이제 고3이라는 현실을 직면해 심리적으로 매우 불안한 상황입니다. 물론 그럼님도 고3이라는 현실에 불안할 수 있다는 상황도 포함해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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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9 16:56:31
그럼님이 지적하신 내용인 사회적 압박감을 가지고 그럼님과 서로 얘기를 하는 것 자체를 그 근거로 내세울 수도 있겠지요. 허나 지금 현 시점인 우리가 내년이 고3이라는 것과 고3의 압박감은 다른 연령보다 극심하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 수 있지 않을까합니다. 고3이 되지도 않았는데 고2 반에서는 고3인 학생들이 수능 한 달 남은 듯한 긴장감이나 포스 같은걸 느껴보셨듯 말입니다. 쉬는 시간인데도 1년 전 같았으면, 시끄럽게 놀고 일어서서 매점가고 그러지만, 쉬는 시간인데도 일어나는 사람은 40명 중 2,3명 노는 사람 빼고 mp3를 들으며 문제를 풀거나 엎드려 자고 있는 사람 밖에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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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9 16:46:24
근본적으로 제가 물과 불을 가리는 행위 자체는 아마 옛날에 안 좋은 추억, 정신적 트라우마 때문일 수도 있겠고요.허허. 거의 사람들은 상처받은 일이 있듯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어느 누가 심한 말을 하거나 충고를 받아도, 마음속으로 그 말 자체를 정리해보고 분석해보고 상대방을 대합니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저는 현실의 벽을 무너뜨릴 수 없더군요. 저번 그럼님의 글을 읽고 답하는 제가 사실 그럼님께서 지적을 해준 시점과 제가 그럼님의 글을 읽고 답장을 쓰면서부터, 저 또한 제 자신이 너무 현실에만 치우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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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9 16:37:38
저는 개인적으로 아무리 친구관계, 부모관계, 선생과 제자 관계 등에서도 물과 불은 가리고 말을 합니다. 설령 아무리 나이가 어려도 말입니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이 말을 하고 난 후에, 아무 생각없이 반사신경적으로 상처받는 말을 아무생각없이 내뱉곤 하지요. 그렇게 상대방은 기분이 나쁘게 되며, 심지어 큰 싸움까지 일어나는 것을 제 눈으로 보고 느꼈지요. 하지만 제가 그러한 행위를 하는 것은 전체적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게 되기에 적용한 것입니다. 물론 적용하지 않는다, 적용한다라는 걸 떠나서, 저는 기본적으로 물과 불은 가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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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6 02:49:55
안녕하세요 D-juwo 입니다 아직 예비 고1이에요... 위에있는 대화에 참여 할 수는 없지만 그냥 댓글 남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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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5 10:47:28
아무튼, 덕분에 또 깊은 말 주고 받군요. 춥지만 서로의 마음이 더 따뜻해지는 걸 느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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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5 10:46:19
하지만, 면접관이 질문하는 걸 보면, 그 기업은 망하게 생겼군요. 아니, 정확히 망하나는 표현 보다는 그 기업의 약점을 알겠더군요. 뭐라 말할 수 는 없지만, 보입니다. 기업이 찾는 인재 즉, 필요한 인재가 무엇인지 말입니다.
허나 그러한 방식은 답이 아니라고 말하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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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5 10:42:08
그럼님 말씀대로, 타고난 재능은 누구나 하나 씩 있습니다. 단지,자신이 그 점을 모르거나, 그 빛나고 고귀한 것을 낮게 보는 사람이 있지요. 음. 면접 때 그런 고상한 질문을 많이 하는 것은 사실이지요. 일단 나 자신을 잘 알아야 겠지요. 하지만, 말을 하기 전에, 자신에 대해 잘 안다고 해서 자신의 장점을 아주 높게 말하면, 재수없다고 느껴질 것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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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5 10:38:05
사람들마다 다 틀리지요. 그럼님 처럼 순발력이 대단하고 사고 능력까지 있는 사람도 있고요.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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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5 10:35:33
그래서..저도 무얼 어떻게 해야 할지, 지금의 그럼님께 이 어지러운 사회를 어떻게 해석해서 말씀드려야 할 지를
모르겠습니다. 거지가 하버드를 갔다..'길 위에서 하버드까지' 라는 책이 있습니다. 제가 서점을 일주일에 한 번 씩 가는데..아마 이 책에서 나온 그녀의 삶인 것 같습니다. 네. 맞습니다. 사람은 저마다 개성이고 장단점은 틀리지요. 학문적인 사람은 무엇이든 배우려고 하고(물론 학문적이라고 해서 뭐든 배우려는 태도를 가진 것은 아닙니다만,), 운동력을 지닌 사람은 한계를 도전하려하고..동물을 좋아하는 사람은 관찰하여 직접 동물들과 교감하려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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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5 10:25:42
그렇게 현실의 장벽은 더 높아지게 되지요.법의 본질은 모두가 평등하게 하기위해 만들어졌지만, 지금은 돈만 많이 내면 한 사람은 부당하게 죄를 덮어씌우는 꼴이 되었으며, 의사들의 본질은 아픈 사람을 치료해 주어야 하지만, 부자들이 잘 사는 강남 등에 많이 배치되어 있지요. 왜 그럴까요? 이것이 결국 자본주의인가요? 사람의 진실되고 참된 본성은 망가뜨리는데 말입니다.그럼님이 원하셨던 진정 경찰이 되고 싶은 사람, 공무원이 되면 평생 연금받고 살수 있겠다 싶어 경찰이 되고 싶은 사람등으로 나뉘어 진정 경찰이 되고 싶은 사람은 탈락하는 사회가 지금의 현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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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5 10:19:38
한 편으로는 정말 괘씸하고 분노하고 있습니다. 정말 이 현실이라는 벽을 이렇게 다시 생각해야 하다니 말입니다. 왜 우리나라 부모, 기성세대들은 왜 이렇게 어리석고 한탄스러운건지 모르겠습니다.서울안의 대학교를 가야 월급 잘 번다,SKY가면 누구나 대우 받는다, 변호사,의사 되야 돈걱정 없다. 정말 짜증이 먼저 기성세대들이 자신의 과거의 행동은 생각 안하고 자식들, 그 후의 세대들에게 어리석은 가치관을 불어 넣는지 모르겠습니다.자신이 진심으로 원치 않는 직업을 돈,명예,권력을 구실로 잘못된 관념, 가치관등을 시어 놓은 이전 세대들 때문에 결국 한 사람의 숭고한 인생이 망가직 시작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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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5 10:15:42
한 행동을 칭찬 했었기에 지금 경찰 쪽 분야로 왜 가지 못했냐고 따지는 듯한 말을 할 수 는 없을 것입니다. 또한 제가 위로의 말을 쓰면, 그럼님께서 정말 원하시는 꿈을 다시 파묻는 행위가 될 수도 있음이 될 것이지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럼님이 경찰을 희망했다는 지금의 생각에 대한 싹에 물을 뿌려 주고 싶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다른 면에서 싹이 자라서 꽃이 피기 직저의 식물을 뿌리 채 뽑아버리라고는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그래서 제가 아까 발언한 말 처럼, 무엇을 어떻게 해야한다고 직설적으로 발언하기도 쫌 그러네요. 워낙 조심스러운 부분이라 말입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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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5 10:10:39
허허, 그 정도의 상처라면 정말 심각할 것 같군요. 다행하게도 잘 치유되는 것 같아 안심이 됩니다. 선생님께서도 좋은 분 같네요. 아무리 전문가라도 실수가 한 번 이라도 없던 사람은 없지요. 우리 모두 학창시절의 실수를 한 적이 한 번이라도 있듯이 말입니다. 그럼님은 형사를 꿈꾸고 있으셨군요 일반취업반에서 0.3초안에 그러한 행동을 하신 것,손재주와 더불어 사고적인 잠재능력 까지 있으시면, 충분히 경찰이 되셨을 텐데요.음... 제가 무어라 단정 지어서 대답할 수 없어 죄송하군요. 제가 그 전 예전 댓글로 단 측면에서 그런 공업쪽 분야에 가셔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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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6 22:35:49
손 다치셨다고 쓴 댓글 단 지, 1주일이 지난 후 다시 쓴 걸 보면, 상태가 약한 상처가 아니라는 얘긴데.. 무사히 건강히 나아지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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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6 22:34:20
에이 설마요.ㅋㅋ 머리가 안 좋아서 공고를 가시다뇨. 그럼님은 확실히 재능이 있어보입니다. 아니, 꼭 그럴 것 같아서 말씀드리건데, 절대 머리가 안 좋은게 아닐겁니다. 만약이지만, 머리가 안 좋다는 전제를 들어도 그럼님은 그 만한 재능이 있으시다면, 정말 머리가 안 좋다는 걸 떠나서 자신을 잘 아는 사람이 된 다는 결론도 될 것이고요. 또 시간이 지나네요. 노래가 짤리는 오류도 생겨진 모양이군요. 지금은 원상태로 되어있네요. 그럼님도 되어 있고요. 후하. 아무튼 자신을 너무 부정적으로 끌지마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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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6 22:13:32
마비노기는 그 후인, 중학생 중반 쯔음 때 였는데. 메이플도 딱히 레벨 올리는 것도 지겹고 해서 한 번 해봤지요. 근데, 미묘한 재미에 맛들려서 계속 했습니다. 하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누적레벨 3천에 g12메인스트림 다 깨고,ㅋㅋㅋㅋㅋ현질 좀 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메이플은 캐릭터와 지형이 단면적이지만, 마비노기라는 게임 자체는 마영전과 더불어 3차원적 이라, 자유도도 높고 재미도 있더군요. 감자도 캘 수 있고, 뭐..가지가지의 일상생활 스킬도 있고요.허허. 지금 캐릭은 하프섭에 있을겁니다.ㅋ 자주 안 들어가서 모르겠네요. ㅋㅋ 아무튼 재밌었습니다. 그럼님도 해보셨다니!!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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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6 22:11:13
마비노기,마영전 해보셨군요!! 오오오 ㅋㅋㅋㅋ마영전은 3,4년 전에 하다 중간에 그만했습니다.

마영전 처음 할 때 쯤이(마비노기도 안 해본 때), 메이플,서든어택만 하던 참이여서 처음 접해봤지요. 호기심에..

근데, 처음 할 때에 뭐가 뭔지 모르겠더라고요. 사람도 별로 없고..허허;; 뭐가 뭔지를 모르니까 파티도 어떻게 하는 지를 몰라서, 렙10 대 쯤까지 솔로로 가다가 그만 뒀지요. 워낙 혼자 돌아다니는게 싫어하는 타입이고, 더군다나, 던전을 혼자 다니고 있어서,,왠지 지루하더라고요..마영전 시스템 자체가 지루한건 아니예요. 허허. 퀄리티고 해상도고.. 정말 넥슨의 이제것 본 rpg 중 최강이라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으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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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6 21:37:21
아!! 그렇군요!!!! 제가 부주의 한 탓입니다. 죄송합니다. ㅋㅋㅋ/ 그나저나 손을 다치시다니... 너무 안타깝습니다!! 것도 기계손질 하다가 다치다니, 얼마만큼 다치셨나요?? 기계는 특히 위험한 거면, 팔 하나 싹뚝 할 수 있는데..ㅋㅋ;;
늦었지만, 하루 빨리 건강해지기를 바라겠습니다. ㅠㅠ 기계를 다루는 만큼 안전함도 잊지 말아야 겠지요ㅋㅋ; 잔소리 하는 것 같아서 길게는 안하겠습니다.ㅋㅋ/ 경상북도는 아니지만, 그쪽 지방에선 살긴 합니다라면, 어디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 이건 개인적으로 사생활침해가 될 수 있으니, 언급은 안하겠습니다. 경상북도에 거리가 있거나, 가까운 곳에서 산다는 것이라는 뜻으로 이해하겠습니다.^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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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6 20:54:59
오늘 시험 다 끝났습니다. 그럭저럭 잘 본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애매모호 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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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0 17:22:35
마지막, 말씀도 잘 읽었습니다. 항상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허허 칭찬이나 따뜻한 말은 <그럼난뭐해>님이 더 어울리실텐데요. 손재주에,머리까지 좋으시고.허허. 담벼락에 사람이 많은 것은 제가 먼저 선플을 달았으며, 그 분들도 예의상 제 담벼락에 덧글 단 것뿐에, 불과합니다. 저는 그저, 친목이나, 서로 교류하고 싶어서 선플을 달 뿐, 저의 능력(?)과는 무관하답니다. 또한, 제가 제입으로 사교성이 좋다고도 말하기도 예의상이나 제 성격 상 아니라 생각되어, 말은 안하겠습니다. 저에대해 그렇게 평가해 주시니 감사하게 생각할 따름이지요. 아, 댓글에서 읽어보다, 말하는데, 경상북도쪽에서 사시는 가 봅니다. 저는 서울 목동에 삽니다. 경상북도쪽이 부모님의 고향이라 자주 갑니다. 공기도 신선하고 주위가 탁 보여서, 좋더군요. 이거 뜻밖인데요?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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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3-11-20 17:13:51
사람들이 고등학생 실력정도의 그림실력을 잘 그린다고 하면,그림 실력이 수준급 이상의
실력을 가지고 있으신 듯 합니다. 공업쪽이나 미술쪽이나 다들 손재주가 좋아야 한다는데.
<그럼난뭐해>님은 신(?)의 손을 가지신듯. 되짚어서 말하지만, 정말 진로선택 잘 하셨습니다!!
한 번 그림을 보고 싶은 느낌이 듭니다!!제가 말로는 그렇지만, 저도 감수성 있습니다.허허.
보시던 애니가 신작 애니였더군요? 캐릭터도 마음에 드네요. 한 번 시간 되면 봐야겠습니다.
그런데 이제 서서히 오타쿠의 길로 접어드시는 겁니까?ㅋㅋㅋㅋㅋㅋ농담입니다. 허허.애니라는 것이, 한 번 보면 몰입도가 굉장해서, 명작같은 걸
보면, 절로 오타쿠가 되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ㅋㅋ 또, 토렌트 글 다시 잘 봤습니다. 역지사지의 의도도 뭔지 알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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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3-11-20 17:12:00
저도, 노트북이 있긴 한데, 공부 때문에 아버지 회사에 잠깐 보관하고 있습니다. 그만하면, 부모님이 사주고
싶어 하실 겁니다.ㅋㅋ 부모로써 마음이기도 하고요.허허 최신형 윈도우8이라~! 기분 좋겠습니다.허허,.근데 그런데도, 업로드 시간이 다소 걸리는 점으로 봐서는, 아무래도 컴퓨터 쪽의 문제는 아니라고 믿고습니다.홈페이지 시스템 상, 그런 것 같기도 하고요.
/ <그럼난뭐해>님은 신화쪽에 관심이 있으시군요?저도 그리스 신화같은 것도 재밌게 봤었는데, 게임에서 신화같은 얘기가 나오거나, 전설 같은 것도 흥미있게 보는 편입니다.
혹시 마비노기라는 게임도 아실 듯합니다? 켈트신화를 전제로 진행하는 게임인데.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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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3-11-20 17:07:02
애니만 보죠.ㅋㅋㅋ바람의 검심,드래곤 볼은 유명하다고 다들 그러더군요. 허나, 저는 아직 보지 않았습니다.
드래곤 볼은 초등학교 때, 투니버스에서 나온 것만 보고 말았고요.ㅋㅋ바람의 검심이..빨간색 머리에 칼 차고 다니는 이미지는 본 것 같기도 하고요. 책은 역시 자기 자신이 스스로 이끌려야 보는 재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새로 나온 책이나, 유명한 책을 읽기 전에는 심장이 두근거라거나, 부푼 기대감 같은 것을 느껴본 적이 있는지요?ㅋㅋ저는 그런 맛에 책을 읽습니다. / 토렌트라..저도 예전에는 블로그 주방장님에게 부탁했습니다만,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토렌트로 음악을 다운받는다라..처음 들어보네요.보통은 동영상을 토렌트로 다운받는데 말이지요.불법적인 행위지만요.저는 개인적으로 취급받는 음악 사이트가 있습니다.허허/ 7년 째라, 호! 오래 되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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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3-11-20 17:02:57
기술을 이미 배우고 회사에 취직하면, 회사에 짤려도, 기술은 이미 배웠으니, 다른 회사에 가도 문제가 될 것도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럼난뭐해>님도
중학교 때에 진로에 대해, 냉정하고 생각 깊게 판단하신 듯 합니다. 5분안에 단어를 20개 씩이나 외우시는 속도암기와 더불어, 글을 다시 읽으면, 머리속에 동영상과 연극이 나오는 정도면, 엄청난 집중력과 생각이
필요할 터인데. 더군다나 태권도4단까지 따놓으면, 군대에서도 장교급으로 국가에서 인정을 해줍니다. 또한,남들이 할 수없는 유연함과,집중력을 가지신 분이시라면....개인적인 생각을 벗어나,남들이 볼 때에도 대단하다고 생각하실 겁니다. 진로선택도 잘 하신 것같습니다. 단어는 충분히 복습만 철저히 하시면, 많은 단어를 외워도, <그럼난뭐해>님의 머리로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만화책이라..만화책 하면, '코믹메이플스토리'라는 책이 떠오르네요. 만화책은 저는 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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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3-11-20 17:00:18
중력이 좋아집니다. 또,책에서 봤는데, 책상의 책만을 집중해서 보기 위해, 필기도구를 떨어뜨려도, 필기도구가 떨어진 곳을 보지않고, 책만 보고, 더듬더듬 떨어진 필기도구를 찾는 분도 있더군요.결국 책의 저자는 그러한 방법등을 이용해서 서울대에 갔지요.
뭐, 저마다 직,간접적인 팁을 보고 자신만의 팁을 완성시킬 수도 있지요.결국, 중요한 것은 자신의 의지라는 점이겠지요? AAT로 경북대를 가시려고 하시는 군요. 확실히 경북대는 AAT 비중이 높더군요. 더군다나, 경북대는 지방대에서 포스텍 빼고 1위 대학교인 만큼, 노력도 많이 해야겠습니다. 어, 그리고 <그럼난뭐해>님 공업 쪽이신가 보네요? 저도 공업쪽에 관심이 많은데요.허허 공업쪽에 가면, 자격증도 학생 때, 딸 수 있고, 취업진출에도 냉정히 생각해도 공업쪽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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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3-11-20 16:58:42
<그럼난뭐해>님께서 말씀하시고자 하는 바가, 공부를 하되, 건강을 위해서는 자기 자신의 몸도
돌아볼 줄 알아야하며, 중요한 날인 하루 전은 푹 자라는 것이지요? 허허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확실히, <그럼난뭐해>님께서 말씀하신 내용들은 정말 좋은 말들입니다. 수능 하루 전에 새벽까지 공부하는 사람은 거의 본 적이 없거든요. ㅋㅋㅋ친구분들 얘기도 잘 읽었습니다. 컴퓨터를 많이 하는 사람에게는
컴퓨터를 부셔야 공부가 될 것이니, 극단적이지만, 어쩔 수 없네요. 허나, 컴퓨터로 기출문제를 뽑거나,영어듣기mp3같은 걸로 공부하는 사람에게는 피시방에 가야하겠군요.ㅋㅋ또, 카지노 얘기도 잘 들었습니다.
카지노에 직접 들어가본적도 없고, 기본적인 지식이 없는지라, 허~ 처음 알았네요. 카지노에 시계와 창문이
없다니!! 사기행각을 위해 신호같은 걸 보내거나 할 때에 방지할 수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의외였습니다.
확실히, 공부할 때에는 집중하기 위해, 시계를 보지 않으면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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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0 16:56:39
네, 공부 만큼은, 꼭, 따라가고 싶습니다. 목표가, 경영학,경제학 쪽이고, 제가 장래에 꼭 경영을 해보고 싶거든요. 어려운 것은 알지만, 최선을 다해 보려 합니다. 확실히 공부를 새벽까지 하면, 힘든건 사실이지요.. 더군다나, 학교 수업에도 빠짐없이 들으려고 노력하는 편이라 학교에서는 잠을 안자지요. 학교에서 틈틈히 밀린 단어나, 학원 숙제를 하여도 잠 보다는, 책을 읽으려 합니다. 제가, 예전 부터 저 자신을 알아봤는데, 잠을 학교에서 자면, 아예 긴장감이 사라지더라구요, 집에 오자마자, 또 눕고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말입니다. 허허, 물론 학교에서 잠을 자면, 피로도가 확실히 풀리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되면 저는 잠의 유혹에서 벋어날 수가 없더군요. 허나, 월~금요일 까지는 긴장감을 유지하고, 실력유지를 위해 잠을 거의 자지 않지만, 금,토요일에는 학교를 안가서, 새벽까지 공부를 해도, 뭐 학교를 안가니까, 마음 편히 자지만요.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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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7 23:41:14
미리 올리신 분들이 올리신 음악의 음질운 약간 좋지 않지만, 브금저장소에서는 먼저 올린 사람이
임자인 식이기에, 미리 일찍이 올린 분들에게는 죄송할 따름이지요. 그래서 고음질이라도, 애니에서 나오는
BGM(사람들은 대부분 애니의 OP,ED곡만 듣기에, 거의 관심 주지 않습니다.) 신작 애니 OP,ED 정도를 올리
려하며, 아주 가끔 인기,명작 애니의 고음질버전을 올리려 하고 있습니다.
근데, 중요한 것은, 이러한 고음질,저음질 차이로 사람들이 없는 곡을 올리시는 분들의 노력을 차별의 벽으로
쌓여지지 않을까 걱정도 되기도 합니다. 또, 밤이 군요. 지금 SBS에는 정치인들끼리 산에 가서 스스로를 깨닫게 하는 다큐인'최후의 권력'이 방송되는군요. 볼 만 한 것 같습니다.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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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7 23:39:00
또, 거꾸로 4.5M짜리 용량을 가진 음악을
SWF로 변환하면, 8M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용량한도로 못 올렸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 때에는 정말 어
이없고 황당했습니다...허허; 참 희한합니다..ㅋㅋㅋ/ 네. 목소리가 나오는 곡들이면, 당연히 음악과 목소리
서로 알맞게 화합되여야 하기에, 음질이 중요합니다. 목소리 때문에, MP3로 이어폰 끼고 들으시는 분들에게
는 말이지요.(꼭, MP3만 그런게 아니지만요.허허) 또, 프로그램 자체에도 음질을 고음질로 변환시키는 프로
그램 자체도 거의 들어본적이 없는지라, 아쉽기만 합니다. 제가 고음질 버전만을 구하는 캠페인을 시작한 지도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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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7 23:37:10
ㅋㅋㅋ5MB이하지만, 거의 4.5M 이상~ 5.5M 이하정도입니다. 100% 원곡 앨범에서 구한 것이기에, 일반
적인 분들이, 다른 블로그나, 까페에서 올려놓은 것을 받은 다음, 올려놓은 것과는 정말 확실한 차이가 있지
요. 또, 원래는 5M 이하가 원칙이지만, <그럼난뭐해>님께서 말씀하셨듯이, 5.5까지는 되더라구요.
브금 올릴 때에, 사진첨부 기능이 있지요? 사진 첨부 안하면, 업로드 한정 용량이 더 늘어납니다.
근데 미스터리한 사건이 있는데요. ㅋㅋ
예전에 7.7M짜리 음악이 있었습니다, 그 곡이 너무 좋은 곡이며,브금저장소에 올려지지 않은 곡 이더군
요. 브금저장소에 올리려면 용량제한 때문에 한 번 해보자는 심정으로, 한 번
업로드했는데, 되더라고요.(?) 물론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업로드 할 때 ,SWF로 변환하는 프로그램이
곡의 용량을 압축시켜주는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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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7 23:35:42
그래도 <그럼난뭐해>님께서 행하시는, [책을 한줄 한줄 깊게 생각하면서 읽으려고]도 노력합니다. 이제, 오늘 말씀하신 의견을 적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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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7 23:34:13
마치, 콘센트에 코드를 꽂는 듯한, 기분이였습니다. 그 후로, 사기,주역,한비자,노자,손자병법 등의 거의 모든 동양사상가분들의 책을 읽었습니다. 지금이나, 수능이나 앞으로 윤리를 선택할 건데, 1,2개만 틀리니, 만족합니다.쭉, 그렇게 사상가분들의 책을 읽다가, 인기 베스트 샐러였던, 무라카미 하루키의 '노르웨이의 숲' , '색채가 없는 쓰쿠루의...'의 책을 읽고, 소설쪽에도 관심이 가였습니다. 학교에 단어외우고 충분한 시간에 150쪽 정도 책을 하루 분량이라 치고 읽습니다. 그 때문에, 400~800쪽 책도 3,4일이면 금방 다 읽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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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7 23:28:31
오! 50권 정도면, 거의 제가 읽는 책 1년치 분량이군요. 저도 책을 좋아해서 교내,교외의 독서대회나 시,에세이,글쓰기대회에서는 거의 출전합니다. (유감스럽게도 상은 4개정도 허허. 이 상이라고 감지덕지 감사히 잘 받았다는 심정입니다.) 개인적인 말이지만, 제가 처음 책을 많이 읽게 된 첫 계기가, 공자의 논어였습니다.하도 철학이나,
윤리를 좋아하였지만, 특히 동양철학을 더 좋아했지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동양철학하면, 논어라더군요.
그래서 읽었는데..와우..정말 제가 생각하는 것과 공자가 생각하는 것과 뜻이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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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3-11-17 23:00:19
거의 컴퓨터 하는 용도가 브금저장소에 음악 올리다 가는 꼴이죠. 허허/ 제 컴퓨터 사양이 낮고, 지금 모니터
도 직사각형 모양이아닌, 정사각형 모양이니, 브금 올리는데 2,30초 걸립니다. 대부분 5,7초 정도면 올리는데
말입니다.이 정도면, 제 컴퓨터 사양이 어느정도 인지 짐작하실 겁니다. 예전 중학교 때, 하루에 8시간 이상 식 컴퓨터 게임 한 제가, 고등학교 때 (브금저장소 알 기전), 거의 게임을 안하고, 일요일만 딱 3시간만 하고
평일에만 공부만 하자는 그러한 생각으로 기를 쓰고 했는데, 중상정도의 실력으로 갔으니, 저로써는 만족합
니다. <그럼난뭐해>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지
금 이 시기가 매우 중요한 시기이지요. 저도 노력은 하려합니다. 이러한 공간에서도 [걱정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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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3-11-17 22:59:55
주관적인 입장이지만, 제일 중요한 것도 시간이 늦기전에 나
만의 공부스타일을 깨우치는 것 아니겠습니까. 지난 모의고사에서 국B 영B 수A 3 4 4 나왔습니다 , 평균적
으로 모의고사성적도 중상위권 정도 유지가 되더군요. 딱, 집중하고, 애니도 안보고, 컴퓨터도 안하고 매일
공부만 하면,상위권으로 진입 될 듯도 하지만, 그냥 뭐, 핵심적으로는 스스로의 의지가 중요하지 않습니까?
저도 스스로의 의지가 중요하다 말하지만, 지금도 이런 행동을 하고 있으니, 제가 뭐라 말 하는 것이 좀
뭐하네요. 허허,또 컴퓨터 하는 시간도 1시간정도 하려고도 노력합니다. 또 컴퓨터 시간 중에서도 80%는 브금저장소가
차지할 정도입니다. 다른 20%는 인터넷을 이용하지만, 게임은 다행하게도 아예 안합니다. (애니만 봐서 그렇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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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3-11-17 22:59:14
으억! 댓글 이제 보았습니다. 어제 본 것하고 합해서 대답 드리겠습니다.
공부는 하루에 4시간 이상을 기본이라 생각하고 공부하고 있으며, 새벽 2시전에는 잠을 자지 않고(당연히 기본), 공부에 집중하려 노력합니다. 기본적이지만 EBS 영단어도 하루에 100개정도 외웁니다.(기본적인 것을 언급하는 것이기에, 자랑이라고도 치지 않지만, 이러한 발언을 하니,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처음엔 다 외우는데 3시간 걸렸지만,지금은 1시간이면, 다 외우니, 학교에서 틈틈히 외우지요. 다들 200개, 300개 씩 외워서, 저
도 한 번 200개 씩 외워봤는데, 100개만 외워서인지, 꾸준히 해서 안되는지, 잘 외워지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포기 했습니다. 단어는 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확히 암기해야 하기 때문이기도 하고
저만의 공부스타일을 알려 하는 측면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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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3-11-16 00:25:19
한쪽으로는, 인터넷이라는 개방적이면서, 상대방의 익명성을 보장받고 무개념적인 인간들을 피할 수 있는 적절한 또 하나의 방법이라고도 생각되긴 하고요. 참, 사람이나 물건이나 저마다, 한 인간의 겉모습으로 활동하거나, 물건으로써, 겉모습으로써, 일상생활을 위한 도구로써 만들어져 사용이 되어지든, 우리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다는 것이 어렵다는 생각도 합니다. 저마다, 겉모습으로 환하게 웃지만, 속으로는 저마다 가슴쓰린 아픔을 느끼고, 그러한 마음을 받들면서 하루하루를 사는 사람들도 있기 때문이지요. 벌써, 밤이 깊어 가네요.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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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3-11-16 00:24:05
저보다, 타자나, 심리,근성,제시어,어휘력 같은 부류를 잘하는 분들은 정말 많았죠.네이버에 메이플 민가인이라고 치면 실력,근성파 전섭인 아이디가 랭킹처럼 매겨지는데, 그 이름만 보고 그 상대의 실력이 뭔지도 알 수 있었죠. 지금은 당연히 메이플이 롤때문에 망해서, 아예 아이디도 뭔지 까먹었지만요.
허허. 결론적으로, 그렇게 한 1년정도 워리어 생활을 해보니, 딱, 사람이 글을 쓴 의도나 행동을 알겠더라고요. 그래서, 그러한 의도가 보이는 글들은 대충 '그 사람이 문장 한 번 쓴 글 같은 경우'사전에 거의 생각이나 의도를 파악합니다.하지만, 이런 방법들은 생각해보면, 정말 치사합니다. 한편으로는 개방적이나, 만약 '나'자신을 누군가가 의도나 행동을 관찰하고 그에 맞겠금 대응한다고 생각한다면, 정말 개만도 못한놈이지요.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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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3-11-16 00:21:12
끝 중간 부분의 의견도 잘 읽어보았습니다. 인터넷은 겉모습만의 인명성이 보장되어있고, 실질적 정보들은 거의 기업들의 손에 있습니다. 그러기에, 사리판단이나, 산이 산인줄도 모르고, 물이 물인줄도 모르는 얘들, 특히, [초등학생5,6학년,중학생,고등학생,매우 일부인 성인들]은 대부분 그렇지요.
갑자기 나대는 애도 있고, 미끼나 떡밥을 던져놓고 시비털기 원하는 낚시꾼도 있으며...뭐..별것 다있습니다.사실 제가 옛날에 중2,3 때 한참 메이플을 즐겨했는데, 그 당시 '메이플 민가인'이자 '키보드 워리어' 쪽으로도 조금 활동했습니다.(물론, 개념없이 시비터는 애들 말고, 누가 먼저 시비를 걸면 인맥상으로 도와주는 편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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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3-11-15 23:20:55
댓글 렉이 너무 심해서, 이쪽에 적어놓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담벼락 공간이 신경쓰이시다면, 과감히 삭제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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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난뭐해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3-11-14 18:44:17
애니님 담벼락에 뭐 적어놨는데 갑자기 댓글이 사라져버리네요..; 이러한 문제를 관리안하는 브금저장소관리자는 뭐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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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3-11-14 00:20:01
'그럼난뭐해' 님 담벼락 댓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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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난뭐해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3-11-11 19:05:58
하아.. 좋은 곡만 올린단 것의 단점은

추천 안해주고 다운만 해가는 개념 없는 자식때문에 올릴 맘이 없어지는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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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3-11-09 23:52:44
으어어!! 수백개의 곡이 있다니!! 깜놀!! 무엇보다도, 좋은 곡만을 선별해내서 올리시는 서비스 정신!! 감동의 쓰나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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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3-11-09 10:15:36
ㅋㅋㅋㅋ담벼락 글 봤습니다. 그만큼 좋은 곡이 아닐까 싶어서, 인기를 타는것 같습니다. ㅋㅋ 좋은 곡이 많아서 부럽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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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카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3-11-06 23:21:55
BGM 올리는 일이 번거럽고 귀찮긴 합니다 ㅎㅎ

열심히 올려봣자 뭐 악플 다는 애들은 악플 달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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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3-11-06 18:19:28
아이고~ 답변 늦었습니다. 다음해가 고3인지라, 컴퓨터로 일일이 확인도 못하고,,죄송합니다. 답글 감사합니다!
잘 읽어보았습니다!~ 주간 추천,다운로드 TOP10에는 매일 상위권을 점령하시고 계시던데요.뭐 ㅋㅋ 매일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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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인가?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3-11-03 16:39:57
나 불럿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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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uWo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3-10-26 03:46:09
오해 풀렸습니닼 ㅋㅋㅋ 그럼난뭐해님 님꺼 중 FiFteen이 제 셔플아리랑 추천을 넘었네요 ㅠㅠ 근데 저도 그거 추천함 ㅋㅋ 앞으로도 더 좋은 노래 부탁해요 요 요 요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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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3-10-11 23:45:55
ZZZZZZZZZZZZZZZ그럼난뭐해 님 반갑습니다~ 좋은 음악 많으시군요.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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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uWo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2013-09-23 03:12:42
님 브금들 다 추천 해 드렸습니다 그러니 제 것도 해주시는 것이 어떻십니까? 그리고 LMFAO shots ultimate remix 이 우연하게 여기에도 있네요 죄송합니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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