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 퀘ㅡ트 너무 좋았음
블소 퀘스트 하면서 이런 감동을 받을 줄이야..
뿌규뿌규 땡큐
도입부 이선희 인연이랑 비슷한느낌나네
우와...빨리 랩업해서 봐야겠다 이건 무조건.
야...이야;..
시밤쾅 서브 퀘 주제에 맘이 짠하다
진짜 인연이랑 비슷하네
도입부뿐만 아니라 중간중간에 도 비슷한점 많음
목소리가 mr을 망친 것 같은 느낌이 든 건 나뿐인가
퓨전 사극에 에피소드로 넣어도 될듯
Aㅏ.....너무 좋다
퀘스트제목: 남쪽에 핀 슬픈 꽃
노래제목: 바람이 잠든곳 황후의 노래
삼국지를 품다 OST랑 비슷하네
잔잔하다... 좋다 ㅠ
좋아요 정말로.
블소 서브퀘 원탑
머여 백청산맥인겨? 어디드라
헐 이런 명작을 ㅠㅠㅠ 이제서야 보다니
이 노래는 흥해가고 있지만 게임은 답없어져가는 블소
무기뚫는 게임으로 전락한 블소 안타깝다
노래는 좋네
이 서브퀘 랩 몇때부터 하는거냐
이노래 뭐냐 시발 음원도아닌데 존나좋네;;
백청산맥 풍황궁
서브퀘스트 남쪽에 핀 슬픈 꽃
곡명 바람이 잠든 곳으로
이거 할때쯤 되면 천명지위제단 거의 다 간거임
원 타이틀 제목은 [ 바람이 잠든 곳으로 : 황후의 노래 ] 입니다.
지금 짱깨산 스토리 역수입 당해서 이퀘스트, 황보석, 기타 npc 다 없어지고 백청산맥 스토리 개판되서 망함 ㅠㅠ
이거 ㅋㅋ 도천풍과 아기구하기 메인노래자나 ㅋ
이제 서브퀘 아니라 메인임
Blade & Soul OST - 백청산맥
바람이 잠든 곳으로 : 황후의 노래 - 박정환
▶ 바람이 잠든 곳으로 : 황후의 노래 - 박정환
두 눈가엔 슬픔만이 가득하네
따스한 너의 두 손을 잡아도
▶ 바람이 잠든 곳으로 : 황후의 노래
도천풍////이거 그 메인퀘 음악 된건 나중이고 원래는 "남쪽에 핀 슬픈 꽃"이라는 그냥 일반 퀘스트 음악이었음
퀘스트 없어지고 그 시나리오로 간거임
바람에 날려 여기로 왔네 저 달빛 속에 머물렀네
구름은 어둠 저편에 멀어지네 참았던 눈물 바다로 떨어지네
닿을 수 없었던 넌 내 곁에 있는데
내 마음 이리도 왜 이리 서글퍼지는 건지
저 하늘이 내려준 우리의 인연은 바람이 잠드는 그 곳으로
이제는 건널 수 없는 강물 후회해도 이젠 소용없어
따스한 너의 두 손을 잡아도 두 눈가엔 슬픔만이 가득하네
닿을 수 없었던 넌 내 곁에 있는데
내 마음 이리도 왜 이리 서글퍼지는 건지
저 하늘이 내려준 우리의 인연은 바람이 잠드는 그 곳으로
후회하지마 힘들어도 이제는 가야만 하네 그 먼 곳으로
닿을 수 없었던 넌 내 곁에 있는데
이거 제가 먼저 올렸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