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닥사의 중심지 "돼지의해안가"가 워낙 유명하다보니 많이 묻혔는데 니은숲도 당시에는 저렙에선 꿀사냥터였죠. 다소 이동에 불편한 면이 있긴 했지만 여러가지 저렙 몹이 섞여나왔기 때문에 처치 퀘스트를 잔뜩 받아두고 천천히 깨면서 레벨링하기에 참으로 최적화된 장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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