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유 - 숨바꼭질 (BJ지라라님이 직접 부르신 곡)
(머리가 어지렇고 참 덥네 하루종이 찾아네 어꾸야 없을면 24시간 찾아을거야 지만) 복마크 정장 시커야게다
띵동 문을 열어다오
내가 왔단다
숨으려해도 소용없어
띵동 어서 열어다오
내가 왔단다
도망치기엔 이미늦었어
창문 새로 보는 너와 눈이 마주쳤어
겁에 질린 두눈 가까이서 보고싶어
띵동 내가 들어왔다
어서 도망쳐
숨래잡기을 하며 놀자
띵동 내가 들어왔다
어서 숨어라
숨바꼭질을 하며 놀자
쿵쾅대는 너의 발소리가 들여오네
거칠어진 너의 숨소리가 들리는듯
꼭꼭숨어라 머리카락보일라
꼭꼭숨어라 머리카락보일라
꼭꼭숨어라 머리
똑똑 방문앞에 왔다
들어갈껀데
허락은 구하지 않을게
똑똑방에 들어왔다
어디 숨었나
게임은 점점 끝나려해
너의 방에 있는 침대밑을 살펴봤어
여기에는 없네
다음은 옷장안이야
띵동 여기 있네
띵동 여기 있었네 네가술래
띵동 이제 찾았네 네가술래
띵동 내가 이겼네 네가술레
띵동 벌칙 받아라
띵동 게임 끝났다
아무도없네
띵동모두다안녕
넹^^^^^^^^
이몬티콘 ?? 맞거 보내거 맞는데...
ㅎㄷㄷ 소름
시유꺼랑은 뭔가 다른 무서운 느낌이 든다. 딱딱한 음 듣다가 자연스러워져서 그런가.
무섭 ㅡㅡ
호불호인건가? 잠깐 팬티좀...
내용은 공포스러운 내용인데
목소리가 지나치게 발랄해서 별로임.
차라리 시유가 부른게 훨씬 낫네
크헉..지라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