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인시대를 보셨다면알겠지요 이거노래 좋습니다^^
야인시대의 이정재를 달로 표현했다네요 그러니까 달처럼 신성한 그와의약속? 이라고 볼수있을듯
야인시대 2부 음악감독 겸 이 곡 작곡하신 분한테 직접 물어봤었는데 이정재는 김두한에 비해 약간은 아웃사이더 느낌이 나는 다른 면이 있는 캐릭터인데 어두운면이 있으면서 정의로운 면도 있는 느낌이 있는 인간적 갈등이 있는 인물임. 한 곳을 향해가는 김두한이 변하지 않는 태양의 모습이라면, 이 정재는 태양과 같이 세상을 비추지만 모습을 달리하는 갈등하는 모습에서 어떠한 형태라도 그만의 본연의 모습, 세상을 비추는 일, 그것이 바로 이정재의 약속이자 내면이라는 생각에서 제목을 정했다고 함...
달의 약속이라...밤에 보라거나 보잔 소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