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나 무슨 이젠 클래식까지 접목했냐 ㅋㅋ 밑도 끝도 읍네
좋다!
노짱은 진짜 몬하는 노래가없네ㅅㅂ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쉣
盧짱이 강림하셨당께롱?
머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엉.......................................................................................................................
와.......
이왕이면 마왕 부분은 호성성님으로 해주시지..ㅠㅠ
진짜 이건 좀 심한듯 개념좀챙겨요
고무현 클라스...
고노무현대통령님을 이렇게 까지해야되나 쓰레기들아
노 고무통 대현령
로직에러 일밍아웃하노?
↑↑제하님 노사모가 아니라 노싫모 같습니다만?
중력절까지 만들어서 노무현 기리는 곳이 일베말고 어디있노..
비오는 날 밤, 대중은 아들 盧 를 품에 안고 말을 타고 논두렁으로 가고 있었다.
盧의 눈에는 자꾸 마왕 재인이 盧에게 같이 가자고 말했다.
盧의 상태가 이상한 것을 발견한 대중은 盧에게 왜 그러냐고 물었다.
盧 "슨상님,슨상님 저기 보이잖아요."라고 계속 말하고 있었다.
논두렁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품속의 盧는 죽어 있었다.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