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게 얻은 삶을, 이어가고 싶다.
그의 멱살을 붙잡은채 창 밖으로 몸을 던졌다.
그의 멱살을 붙잡은채 창 밖으로 몸을 던졌다.
명심하게. '우리'라는 것에 상처받지 말고, 사람은 누구나 거짓말을 한다네. 하무열 선생의 격언이야
아 너무 좋다 진짜 내 인생 최고의 모바일 게임이었다
검은방... 너무 깔끔하게 끝나서 후속작이 나올래야 나울 수가 없다 ㅠㅠ.... 밑밑님처럼 후일담식으로 좀 뽑아주지... 살 사람 많을텐데... 근데 지금 회색도시 시리즈 뽑느라 분주해서 거기에 신경쓸 겨를이 없는듯
회색도시가격으로 검은방 다시팔아도 산다 검은방 다시하고싶다
내 인생 최고의 피쳐폰 게임시리즈였음. 서비스 종결되서 아쉬운데..나중에 네삼삼에서 검은방 판권사서 후일담 같은 걸로 안무현 사무소 이야기 나왔으면 좋겠음.. 검은방 후속 나오면 유료건 현질유도를 하건 백퍼 다 해줄듯.
. . .살고 싶다.
이대로 죽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스친다.
안승범을 감싸고 떨어져간다.
이대로 뛰어내릴 겁니다!!
어쩔 생각이야! 여긴 5층이라고!
발로 수 차례 걷어차 부숴버렸다.
폭발로 약해져 있어..!
창가로 달려가 커튼을 젖혔다. 촘촘히 박힌 창살을 흔들어 보았다.
당신은 살아서 여길 나갈겁니다...!
그의 입을 읽은 순간, 모든 감각이 돌아왔다
..살고싶어
그의 눈동자가 흔들린다
정말, 죽음을 원합니까!!
이런 개죽음이 진짜 원하는 일입니까!
이대로 좋습니까..?
..말해보세요.
하지만, 나는 살고싶습니다!
이야기 했었죠. 나도 죄를 지었습니다!.
남달리 정의감이 뛰어나서?
덧글보소 ㄷㄷ
광주는?
당신을 구하려고 왔다.
당신을 구하려고 왔다.
당신을 구하려고 왔다.
어쩔 생각으로 돌아왔어..?
대체.. 뭐하자는..
다가간다.
다가간다.
다가간다.
돌아가.
여기서 나가!!
어떻게 된거 아냐?
그의 손에 들린 내 권총이 마치 신기루처럼 흔들린다.
아무런 아픔도 느껴지지 않는다.
오지마!
당장 돌아가. 꺼지라고!
그를 향해 한 걸음 내밀었다.
어딜 데려가?
저승길 길동무라도 되어주겠다는 거야!
..데려가려고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검은방 2>1>3,4 순이라고 생각합니다 3,4부터는 인기를 타서 캐릭터가 너무 미화되고 범인이 눈에 보였어요...2는 정말 결말 알고 안타까워서 소름돋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