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굳
오쩐당
김섬준
바람의나라는 아직까지 모든게바뀌었지만 브금하나 안바뀐게 대견하고, 또 자랑스럽다,
대한민국의 장수게임 바람. 화이팅..
장수게임 바람의나라인가요..
정말 대단하네요~
15년이 흐르도록 윗분 글처럼
브금하나안바뀌고...
바람의나라 화이팅해요^^
반고가 쩔었지.. 중국은.,,반고 하나 잡는데에 1~2시간걸렸던 때가..참..많이지났네..
요즘엔 동네북이더만...아수라에비하면..
헐 15년ㄷㄷ
안녕하세요 바람의나라 유저분 GM돈슨입니다 잘부탁드령 매일 돈좀 넣어주세요 여러분들님아
그냥 구버전 롤백만 해버려도 추억팔이돼서 사람들 많이 할 텐데
이거젤조아햇음
나 4차 처음했을때..
연섭에서 도와주신분들..
1시간 20분쯤인가 동안 나랑 개고생해주셨지..암...참.....
그때는 56명이 가도 12시간인데 지금은 그냥잡나보네...
게임도 사람더럽게없다고 들었고..
크 광동성 신전 순제 잡는게 젤 무서웠다 같이 순제 잡는데 있던 진인분은 죽으셔서 연고지 성으로 날아가버리고.. 겨우살고 반고도 잡고 그게 다 몇년 전일이야
아진심 추억돋네
음 반고방에선 죽어도 부활되는데 오제놈들은 죽으면 귀환되버려서
바람이 살길은이제 모바일출시뿐이다 해볼만하지않겟나 넥슨.
스타도폰으로하고 디아블로1도할수잇는데 좀만노력히면될듯
그냥 서비스 종료하고 싱글 구버전으로 게임 뿌려라
하.. 눈물난다
캐시템없애고 환수없고 스킬분배없을때 바람최고전성기였는데 그딴것들생기니까 싹사라졋다 시부1랄 지금이라도 없애면 유료라도 결제한다
다들 캐시템이나 온갖잡업뎃때문이라고들 하는데 사실 바람이 옛날에 전성기였던 이유중 가장큰하나가 사람들간의 정이었다..게임은 비록재미업고 20레벨까지만 해도 사람들끼리 노는것만으로도 참 재밌었지 갑자기 그시절이 그립네
다들 캐시템이나 온갖잡업뎃때문이라고들 하는데 사실 바람이 옛날에 큰인기었던이유는 사람들간의 정이었다..게임은 비록 레벨20까지밖에 못했더라도 레벨이목적이 아닌 게임속에서 다른 재미들이 엄청많았기 때문이지 최고의 향수게임 바람의나라 그시절에 태어나서 다행이다...
제가 제일 먼저 시작한게임이 바람의나라였죠. 그당시가 유치원? 이엿나.. 조작키도 하나도 모르고 백두봉에 올라가는게 꿈이엿죠...컨트롤이고 뭐고 그냥 게임을 한다는것 자체가 유치원생에겐 너무나도 큰것이라.. 2굴에서 바로 죽엇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다가 누나가 세시마을 가면 바람개비 준다해서 힘겹게 가지고 ㅋㅋ 처음으로 알얻었을떄 너무 좋아서 부여남에서 잠수탓다가 체류당하고 ㅋㅋㅋㅋㅋㅋ 체류당한것도 발견하고.. 그러다가 초3? 정도때 어느사람이 페북에 바람스샷좀 올린다고 템좀 떨궈보라해서 다 떨궛더니 축지핵으로 다먹고...
그후 핵에 빠져들었지만 정작핵은 커녕 바이러스만 와서 컴퓨터 1주동안 고장나고 ㅡㅡ; 참...
재밌던 게임이지만 지금은 안하네요...
바람다시 핫했으면 좋겠다ㅜㅜ
바람 펫이랑 그 캐쉬축지법같은거 없애면 바로할듯 캐쉬템들 돈벌려면 어쩔수없긴 할테지만 존나 바람의나라에 학생스쿨복 이딴거 안어울린다고 구버전이 짱인듯 지금이 더 이쁘긴하지만 아 존나 바람하고싶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시방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7살때부터 16살까지 꾸준히햇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수능끝나면 또 해야겟다
캐시까진이해한다... 매크로에서던지고안하는..아련한추억이여
그립다. 음악이 슬퍼서가 아니라 추억이 생각나서 눈물이 찡하게 나는듯. 바람의나라.... 캐시 나오고 나서 점점 정 뚝 떨어지고. 옛날에 알던 사람들도 다 하나둘 떠나가 버리고. 보고 싶다.
돈 버는거 전부 노래 만드는데 쓰는가벼
이야...반고잡는데 순위권 유저분들 불러서 생노가다하고...어휴 그립다
노래 들으니 게임이 아니라 사람이 생각나네... 아랫분말처럼 추억 때문에 아련하게 들리는 듯.
나는 바람을 게임으로 시작했지만 기억은 사람들로 남아있다
다른 온라인게임과는 달리 다양한사람들과의 특별함이 있었는데 지금와서 얘기해보면 나뿐만이 아니었다는게 뭔가 위로받는 기분이었다..
즐바.. ㅎㅎ
광동성은 나의 비밀데이트 장소여서 더 기억에 남는다
여기 중국이였나 그쪽아니였냐? 아 ... 그땐 중국이라는 맵 자체가 무서워서 사냥터도 함부로 못가고 선비쩔만 받았는데 ㅋㅋㅋ
아 이 노래 들으니 무슈후슈굴 생각나네
그 구슬조각 그거 이뻐서 들고다녔는데
쓸데는없지만 그리고 남도 중국 어디서 구햇더라
남도 구해가지고 사람들한테 2만전에 팔고했는데,
이때가 2007년이였을거임,, 크으 이떄도 사람많았는데
2001년 6살때 레벨 10도 안되는걸로 부여성에서 도삭산까지 지도보면서 걸어서 도착함 어떻게 거기까지 갈수있었는지 지금도 잘 모르겠다 그때 광동성에서 태자의 장난감인가 하는 퀘스트도 깨서 탕수육같은거 받은거 기억남
게임 ost 인가요??
어떤 미친놈때문에 ox퀴즈장? 죽은채로 갇혀서 개망했던 추억이,,,ㅎㅎ
532도사키우면서 정말 추억 많이 쌓았던 겜
10주년 풍선없으면 추억얘기 ㄴㄴ해
옛날사람들 진짜 많이 생각나네 ㅋㅋ 새벽에 들으니까 진짜 추억돋는다.. 하ㅏㅏㅏㅏㅏㅏ 그립구나 그떄그시절
굿
20레벨 찍고 10만전 퀘스트 하러 가는길에 고균도 가는 배안에사람들 꽉차서 시끌벅쩍하게 배타고 갈때 진짜 신나고 재밌었다.
감사히 받아 갑니다 2017년 1월 15일 일요일 밝은 오후 1시 37분
좋구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