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花たん(하나땅) - ナツノカゼ御来光(여름밤의 해돋이)

UOZ·15.10.18 20:34·출처: 花たん(하나땅)

2:57 · 3.4MB · 124회 받음

영상에 써도 될까요?제보를 불러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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目的も無くただ僕は
모쿠테키모나쿠 타다 보쿠와
목적도 없이 그저 나는

敷かれたレールを歩いて
시카레타 레-루오 아루이테
깔려있는 레일을 걷고

あるとき『迷い』を描いた
아루토키 마요이오 에가이타
어느 날 『망설임』을 그렸어

そこはかとなく漂っては
소코하카토나쿠 타다욧테와
이렇다 할 이유 없이 떠돌고는

消えてく夏の思い出が
키에테쿠 나츠노 오모이데가
사라져가는 여름의 추억이

無力な僕を巻き込んだ
무료쿠나 보쿠오 마키콘다
무력한 나를 휩쓸었어

blast…
​
強がって強がって
츠요갓테 츠요갓테
강한 척 하며 강한 척 하며

逃げたって逃げたって
니게탓테 니게탓테
도망쳐도 도망쳐도

泣いたってでもいつだって
나이탓테 데모 이츠닷테
울어도 언제나

『嫌だよ』ってさ
이야다욧테사
『싫어』라고 해

停めてよ
토메테요
멈춰줘

こんな電車は
콘나 덴샤와
이런 전차는

ねえ
네에
저기

待って僕も連れ去って夏の世界に
맛테 보쿠모 츠레삿테 나츠노 세카이니
기다려 나도 데려가줘 여름의 세계로

明るくて哀情なんか融け出す世界へ
아카루쿠테 아이죠-난카 토케다스 세카이에
밝아서 가여운 마음 같은 건 녹아내리는 세계에

って空に願って
테 소라니 네갓테
라고 하늘에게 빌고

そっと風が微笑んでくれた気がする
솟토 카제가 호호엔데 쿠레타 키가스루
살짝 바람이 웃어준 것 같은 느낌이 들어

八月の山頂快晴日和
하치가츠노 산쵸- 카이세이비요리
8월의 산 정상 쾌청한 날씨

思えば此れまでの僕は
오모에바 코레마데노 보쿠와
생각해보면 지금까지의 나는
​
何かを生み出す事も無く
나니카오 우미다스 코토모 나쿠
뭔가를 만들어 내는 일도 없고

怖くて他人に任せてた
코와쿠테 히토니 마카세테타
무서워서 남에게 맡겼어

それじゃ駄目だって
소레쟈 다메닷테
그러면 안 된다는 걸

分かりながら
와카리나가라
알면서도

言葉が届かないんだよ
코토바가 토도카나인다요
말이 닿지 않아
​
叫ぶの
사케부노
외쳤어
​
『こんな僕は』って ねえ
콘나 보쿠왓테 네에
『이런 나는』 하고 저기

待って君は
맛테 키미와
기다려 너는

君の心は
키미노 코코로와
너의 마음은

季節の中 うざいくらいに
키세츠노나카 우자이쿠라이니
계절 속에서 진절머리나도록
​
鳴ってるのかも知れない
낫테루노카모 시레나이
울고 있을지도 몰라
​

だけどそんな現像
다케도 손나 겐쇼-
하지만 그런 현상

絶対暖かい
젯타이 아타타카이
분명 따뜻한

明日が咲いて止むから
아스가 사이테야무카라
내일이 피어서 그칠테니까

信じてよ
신지테요
믿어줘

前を向いて歩いて往こう
마에오 무이테 아루이테 이코-
앞을 향해서 걸어 나가자

夏の僕らの未来は
나츠노 보쿠라노 미라이와
여름의 우리들의 미래는
​
無限の可能性
무겐노 카노-세이
무한의 가능성이

きっと満ち溢れていて
킷토 미치 아후레테이테
분명 가득 넘치고 있어

綺麗だなって泣こう
키레이다 낫테 나코-
예쁘다며 울자

涙が潤っているなら
나미다가 우루옷테 이루나라
눈물이 적시고 있다면

大丈夫さ
다이죠-부사
괜찮아

素敵な自分に
스테키나 지분니
멋진 자신을

出会えるから
데아에루카라
만날 수 있으니까

それじゃまたね
소레쟈마타네
그럼 또 보자
​
ナツノカゼ御来光
나츠노 카제 고라이코-
여름 바람 해돋이

광고

찾던 그 브금이 아닌가요?

사람들에게 물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