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 · MP3 · 1.4MB · 다운로드 1회
한국인 BMS 제작자인 장성운과 조원수가 합작해 1999년 투고한 BMS. 주음이 디지털 피아노라서 밝고 희망찬 음색을 띄고 있다.
댓글이 없습니다.
언더테일Hopes and Dreams, SAVE the World, Last Goodbye 붙이기(감동, 희망)
EK-07 - Now (EDM,비트,신남,희망,감동,동심,순수)
쾌걸근육맨2세 오프닝 - 질풍가도
썸머워즈 (The Summer Wars) OST (영화, 감동, 웅장)
그랜드체이스 -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