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Майский день сорок пятого года : 1945년 5월의 날 (소련, 비장, 아련, 웅장)

Майский день сорок пятого года : 1945년 5월의 날 (소련, 비장, 아련, 웅장)

다수파·16.04.11 09:47·출처

3:35 · 3.3MB · 9회 받음

영상에 써도 될까요?제보를 불러오는 중…

사용자 제보일 뿐 사용 가능 여부를 보증하지 않아요

옛날 노래들을 뒤적이다보니 가사 해석을 영 좋지 않게 해놓은 것이 수두룩해서 난감합니다. 언제 다 수정할 수 있으려나…
Музыка: Серафим Туликов Слова: Михаил Пляцковский

Глядя в синий простор небосвода,
넓게 펼쳐진 푸른 하늘을 바라보면서
Вспоминать мы не можем без слёз
우리는 눈물을 흘리지 않고서는
Майский день сорок пятого года,
단 하나 밖에 없는 승리를 거뒀던
Тот, который Победу принёс.
1945년 5월의 날을 떠올릴 수가 없다.

Красоту, что нам дарит природа,
자연이 우리에게 준 이 아름다운 나라를
Отстояли солдаты в огне.
불길 속에서 병사들은 지켜내고 있었다.
Майский день сорок пятого года
1945년 5월의 날은 전쟁의
Стал последнею точкой в войне.
종지부로 남아있게 되었다.

Без потерь нет ни роты, ни взвода,
중대들도, 소대들도 피해가 없지 않았지만
Ну а те, кто остались в живых,
그래도 누군가는 살아남게 되었으니,
Майский день сорок пятого года
1945년 5월의 날을 우리는
Сохранили для внуков своих.
우리의 자손들을 위해 지켜냈던 것이다.

Счастье Родины – мир и свобода,
조국의 행복은 평화와 자유이니,
Нерушимы они, как гранит.
마치 바위와 같이 굳건하도다.
Майский день сорок пятого года
1945년 5월의 날을 우리의
Наша память надежно хранит!
기억은 언제나 간직하고 있다!

1985

광고

찾던 그 브금이 아닌가요?

사람들에게 물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