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린다
지린다222222
오오미 지리것소잉 짐머성님 사랑한당께 ㅠㅠ
에바임...너무,..멋짐
이 OST를 들으면 전쟁의 막바지 자국의 승리가 확실히 보이는 시점에서 항모전단을 이끌고 적국을 향해 항해하는 미국의 위엄이 떠올려집니다. 미국 화이팅
반미//닉값 못하네
다음 번 이미그레이션 할 때 미간 찡그려봐야지...ㅋㅋㅋ
와 ㅋㅋㅋㅋ
진짜 인셉션 마지막에 딱 어울리는 노래다...
일렉기타소리에 소름돋음...
진짜 인셉션 명작중 명작 지리네요...
크
돌리는것생각나네..
소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괜히 한스 짐머 형님이 추앙받는게 아니제
난왜 안들려 ㅅㅂ
인셉션 브금 진짜 조으디;; 반미님이 말한것처럼 그런삘도 나고 왠지 그 전세계 항공우주국들이 모여서 달로 갈 우주인을 5명 뽑고 달로가는중 뭐 가는도중에 뭐 위기 뭐 등등이 떠올려짐 ㅇㅇ
키야
그럼 모스크바는 언제 쳐들어 갑니까?
아무소리도 안들림 ..
인터스텔라삘도 조금 난다
안들려 씨 ㅡㅡ발
비하인드 스토리를 말하자면 마지막에 팽이는 멈춥니다. 코브 입장에서는 킥에 성공한 거죠. 근데 영화 중간에 그 팽이는 맬의 것이라는 떡밥이 나옵니다. 그리고 맬은 끝부분에 죽죠. 그리고는 맬은 자신이 죽어서 현실로 돌아왔다고 생각해서 팽이는 멈춘 겁니다. 코브도 자신이 현실로 돌아왔다고 생각했겠죠. 하지만 거기는 꿈속이고 팽이는 맬의 토템이고 둘 다 현실이라고 믿으므로 결국 지금 코브가 존재하는 세계는 꿈입니다. 아 걍 결론은 꿈속이야.
놀란감독이 현실이라고 인터뷰에서 이야기 했는데 아직도 헛소리 하시는 분들이 있네
그냥다 닥치고 노래들으면서 장면하나하나를 되새겨봐라
지워라 ㅅㄱ
시간은 되돌릴 수 없지만...
대 일본제국의 위엄이 돋 보이는 노래다
대일본제국이랑은 안어울림 21세기 천조국이랑 노무 잘어울린다
좋은 브금 입니다.
잔인하고 ㅈ같은 전쟁끝에 승리가보이지만 남은건 파괴밖에없다는걸 느낀 주인공의 심정을 나타낸 브금같다
내 인생 최고의 명곡이다.
무슨 소리지. 놀란감독은 마지막 팽이를 돌려 꿈인지 현실인지에 의문점을 둔게 아니라 코브는 "꿈이든 현실이든 그것은 별로 중요하지않다, 지금 현재가 중요한것이다"를 의도한것입니다.
인셉션...진짜 명작이지 눈 감고 들으니
장면들이 마치 지금 보는듯하개 선명하게 그려진다...
음악 만으로도 작품을 떠올리고 장면들이 기억나게 하는
정말 잘 표현했다...짐머는 아무래도 천재에 가깝다
지금까지 본영화들 중 "와 진짜 배경음악에 잘맞는다.."
싶었던 영화의 수록곡들은 절반 이상이 짐머가 작업한 노래더라 정말 짐머는 최고다 괜히 추앙받는게 아니였어
마지막에 꿈인지확인을위해서 팽이같은걸돌렷는데 그때 그팽이가 돌고잇엇다 그곳엔 애들이 잇엇다 마지막팽이가 주춤햇는데 여기서 깊은꿈에 갇혓는가.. 아니면.. 킥에 성공한건지.. 그게의문이다 꿈자체의 것을 이렇게 표현할사람은 놀란뿐이다..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