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소녀 3기 마지막화에서 나오는 곡입니다 이게 진정한거죠.... 진짜 지옥소녀 1,2,3기 다보는 내내 애잔해서 그리고 안타까워서 심기가 불편했거든요 정말이지.. 시대에 그리고 좋은나라에 태어나지 못한 아이 정말 눈물납니다 ;_;
사람은 약해.어느때든지 자길 지키려고해. 그래서 보고도 못본척을해.
유즈키도 아이도 원한의 끝을 봐버린..
유즈키 진심 불쌍함..
잊혀진것도 아닌 걍 세상에 없는존재가 되버리고 온갖 모열감. 무시.모욕. 부모님마저 슬프게 죽어버리고 눈이 빨강색으로 물들때 소름이 확듬. 어린 나이에 저런걸 당하면 마음이 어케변할지..
글구 죽은지 적어도 삼년 지낫는데 시체가 그대로 있음. ㄷㄷㄷ...
ㅁㅈㅁ 이런분위기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