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올리는 걸 잊어버렸다가 지금 기억났네요.이제 시간이 없어서 이걸 마지막으로 하게요.더 이상 없는 실력을 짜내서 할 수 있는 게 없는 거 같고, 지금은 피아노보다는 본래 제 계발에 힘쓸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지금까지 들어주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피아노곡 듣고 울어보긴 처음...
피아노곡 듣고 울어보긴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