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사 영화 "Великая Отечественная"에 나오는 OST. 원래는 알렉산드로프 앙상블 판본으로 올릴려고 했는데 용량이 커서 못올리더군요. 그래서 구글 드라이브 링크로 대체합니다.
https://drive.google.com/open?id=0B_SVGDth2PR3WkdnYXZ6dUhDMzg
Музыка: Виталий Гевиксман Слова: Георгий Фере
Земля снегов и лебединых облаков,
대지는 눈들과 순백의 구름들로 덮이고,
Земля берёзовых закатов.
대지는 자작나무들 사이의 석양빛으로 물드네.
С печалью светлой молча смотрят на меня
고결한 슬픔에 차서 말없이 나를 보는구나,
России синие глаза.
러시아의 푸른 눈동자들은.
Припев:
Земля моя, я сын твоих берёз.
나의 대지여, 나는 그대가 키운 자작나무들의 아들일세.
Я землю русскую от недругов сберёг.
나는 러시아의 땅을 적들로부터 지키고 있다네.
Я отдал всё, чтоб в рощах золотых
나는 모든 것을 바쳤다네, 금색의 숲 속에서
Вовек не замолкали соловьи.
영원히 종달새들이 잠잠해지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Земля моя, я сын твоих берёз.
나의 대지여, 나는 그대가 키운 자작나무들의 아들일세.
Берёзки белые от бурь я уберёг,
나는 백색의 자작나무들을 폭풍으로부터 지키고 있다네.
Чтоб вечно снились Родине моей
나의 조국을 언제나 꿈꾸게 하기 위해
Берёзовые сны.
자작나무들의 잠들이.
Солдатом шёл я по обугленной земле.
나는 병사가 되어 불타버린 땅 위를 걸었다네.
Пылали дымные закаты.
그을은 석양녘들은 하늘을 태우고 있었지.
Сухие трещины натруженных дорог —
엉망이 된 길들의 말라버린 틈들은
Как руки матери моей.
마치 내 어머니의 손과도 같구나.
Припев.
Когда уйду в края, откуда нет дорог,
고향들로 떠날 무렵이면, 그 어디서도 길을 찾지 못한 채,
Я сам навек Россией стану.
나는 영원히 러시아와 하나가 된다네.
Ночами росными в стволах твоих берёз
이슬 맺힌 밤마다 그대의 자작나무 줄기들 속에서
Струиться будет кровь моя.
나의 피가 흐를 것이라네.
Припев.
19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