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오랜만에 듣는다이거 모르는 사람은 없다!
풀문~노래쩔음 역시 이용신(?) 이름맞나..?
레전드다
캬아..진짜 성우는 이용신님이 최고이고 갑인거 같다. 목소리 줜나 좋군
진짜 오랜만이네
다리털 삐죽삐죽 섰어....
이거볼땐 다리털 없었는데 ㅋㅋㅋ
제곧내 이곡 진짜 희망참
타토목소리 같이 불를때 개좋음 부드럽다고나할까
이 성우분 원래 성우하시기 전에 cf광고 노래 부르는 분이셔서 노래잘부르심
Ex)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와 이노래 개추억 ㅅ1ㅂ ㅋㅋㅋ 짱좋음 ㅋ
듣는내내 소름이 돋는다! 희망찬 멜로디와 진심을 다해 부르는 마음이 있어서 그런듯 하다! 진심은 보이지 않지만 느낄 수 있다.
감사합ㄴ디ㅏ
이용신성우가 풀문에 메이플의 엔젤릭버스터에 롤의 팝스타아리 성우에 도타2(?) 어쨋든 맡았다죠...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지...?
아아..좋은것같습니다..
...ㅠㅠ감동이네요..
민츠맛 바부 멍충이~
여자가 주인공인 만화를 유일하게 이거만 봤었지 ㅋㅋㅋ
와진짜 앞에반주만들어도온몸에전율이.. 진심 달빛천사가갑
아 개추억.. 벌써 난 직장다닌다 이거 달빛천사 본지 어그제같은데 벌서 21살..ㅜ
개좋.. 돌아가고싶다 투니버스 편성표 꿰고있었는데 저때 ㅋㅋ
지금 어린애들은 뭘로 이런 공감대쌓을지 궁금잼
ㅁㅊ가사도 좋네 음도 좋고 또 보고싶다...어렸을때 잼나게 봤는데
다시 방송안해주나?..
오직 한가지 간직하고 있는건 지금껏 그려왔던 작은꿈
지금의 내모습 어떻게 보일까 나 어릴적 함께한 너에게
저 하늘을 봐 서로 멀리 있었도 함께 할수있어
난 너에게 언제나 빛나는 둥근 달처럼 너를 기다리고 있을께
너무 늦지않게 내게 와줘 렛싱어 송
숨쉬는동안에 느낄수 있게 내게 내일이라는 희망을 준 널 위해서
레이바이 데이~
힘겨운 날들도 흘린 눈물도 다 시간속에 묻어둘수 있을꺼야
렛싱어 송
멈추지 않을레 나의 꿈들에 너와 함께하는 시간들을 담아볼께
워레워
조금만더 너에게 용길내볼레 이제 수줍었던 마음 열고
베이비 잇 폴유
아아아아아ㅏ투니버스빠가들아 이상한어정쩡한 만화말고 이런걸 방송하란말이다ㅠㅠㅜㅠㅜ 달빛천사방송하면 진심난리날텐데ㅠㅠㅠㅠㅠ
달빛천사 진짜 추억 ㅠㅠㅠㅠㅠㅠ노래너무좋아
마지막화에 눈물 콧물 찔찔찔 흘렸는데 ㅠㅠㅠㅠ
내가 애니보고 운건 이게 처음이였음 ㅠㅠ
타토!!!!
우리 윗세대는 티비만보는 애새기들보고 이놈들은 뭘로 추억팔이하려나 걱정했을거임 지금초딩들도 열라게 학원댕기면서 나름 추억쌓고있겠지 뭐 ㅋㅋㅋㅋㅋㅋ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아즈샤라 블러드엘프 여케 타우렌호드인데 레이드하기전에 공대장님이 이 노래. 맨날틀어여ㅎ
요즘애들은 게임으로 추억팔이 하겠지 ㅋㅋㅋ
타토랑 루나랑 사귀면 먼가 잘 어울릴 듯ㅋㅋㅋㅋㅋ 이 노래 진심 오랜만이네~ 달빛천사 이어서 다시 하면 정말 좋겠다~
마지막회....ㅠ
ㄳㄳㄳ
열살때 이거봤는데 아직도 생생히 기억난다 특히 마지막화에서 이노래 나올때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음. 어릴때 추억만화 하면 가장먼저 떠오르는 애니. 나루토건 원피스건 이누야샤건 다 조옷바르고 부동의 시청률 1위
근데 타토 페도로리콘임 자기 친구 딸을 좋아함ㅋㅋㅋㅋ
마지막화 진짜 개감동ㅠㅠ 어린시절 최고의 만화
레전드
엉엉ㅠㅠㅠ날 가져요 이용신님ㅠㅠㅠㅠ
명곡은 언제들어도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
감사히 받아 갑니다
이용신님 진짜 쩔어여ㅠㅠㅠㅠㅠㅠ 그리규 타토는 12살이엇을때 루나아빠는 루나가졋을때랍니다 뭐어쨋든12살차이져...
이용신님 제게 목소리를주세요ㅠㅠㅠㅠ 용신님을 좋아합다 !! 노래도 좋아합니다!! 감동 먹었어요ㅠㅠㅠㅠㅠ♥
Remember of legends
현재 2016 2월 15일. 이제 3일 뒤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생이 된다. 내가 이 만화를 처음본 건 아마도 초등학교 3~4 학년때 ? 그 때는 그냥 관심없어서 보다 말았는데 고3, 2015년 때 이 만화를 정주행했지 ㅋㅋㅋㅋㅋ 정말 추억이다.
이 만화를 보며 꿈을 키어왔던 나의 또래들, 그리고 형 누나들. 모두 건강하게 지내세요. 저도 언젠가 달빛천사라는 만화를 추억삼아 그 때의 어린시절을 추억할 날이 오겠죠? 하아..... 벌써 그 때로 돌아가고 싶네 ........ 아자아자 파이팅 !! 10년 뒤에 이 댓글을 다시보자 !
빗방울 한방울처럼 나도 어딘가에 쓸모 있는 그런 존재가 되고싶다.
초딩때 햇살이 쨍쨍 내릴때 일찍 학교를 마치고 집에 왔을 때 누나랑 여동생이랑 같이 이놈의 달빛천사를 꾸준히 쳐 보는것을 같이 보다가 감성터져서 잠못잤던 것이 기억난다. 이제와서 이 노래를 듣자니 소름돋아서 고추가 선다
어릴 때 언니랑 같이 봤던 애니인데 지금 계속 들으면서 드는 생각이 저는 왜 가요가 귀에 안 들어올까요 이더라구요 ㅎ
2016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 내일 26일에 군대간다. 내 추억의 달빛천사 ㅜㅜ 노래만 들으면 눈물이 나온다. 군대 전역하고 이 댓글을 보면서 추억을 회상하고 무사히 다녀오자. 파이팅 !
헐ㅠㅠ이노래 투니버스에서 할때 진심 완전 좋아했는데...이때의 이용신 성우님은 진짜 레전드엿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