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스텔라(Interstellar) OST - Main Theme (신비 장엄 비장 몽환 OST)
[늑대아이 ost - 별들이 가득한 들판] (감동, 평화, 쓸쓸, 신비, 잔잔, 순수, 고요, 진지, 애잔, 웅장, 아련, 몽환, 달달, 행복, 따뜻, 피아노, 영화, 애니, 바이올린, 오케스트라)
a hisa - physical emotion (신비,몽환,웅장,아련)
Dreams Dreams - Nights Journey of Dreams
마비노기 OST - 어릴 적 할머니가 들려주신 옛 전설 (The Drama ver.)
루디가신비롭긴?하져ㅋ
와우!이거제가루디에서듀파잡으러갈때일부러들으며더갑니다
하하! 팬텀망해서 안하지만 추억돋네? ㅋㅋ
그립다~~
아 그립다
ㅋ
추억이다.....ㅎ흐규흐규!
전 파퀘도 못할정도로 망케라 저기서 시계만때려잡았었는데..쓸쓸하게 ㅎㅎ
도적으로 렙 30때 다크사이드쓰고 끝까지 내려갔던 기억이 ㅋ.
파풀잡기전 시계탑 입구에서도 이소리 듣지.
아 빅뱅패치 전이여..
오오 도적들은 다 해봤구만
다크사이트로 내려가는거
저도 빅뱅이라는 대패치전에 도적을 키울때 힘올리고 말도아니였느데 ㅋㅋㅋㅋ
그때 닼사만믿고 에오스탑1층까지갔다가 올라오는데 애먹었던기억이 ㅋㅋㅋㅋㅋㅋ
시계찡 졸귀 ㅋㅋㅋ 죽을때 아! 거림
추억돋네....ㅠㅠㅠㅠㅠㅠㅠㅠ 하...... 메이플스토리와 함께 보낸 어린시절 기억이 새록새록....슈발.... ㅠㅠㅠ 메이플...
루디브리엄 노래 존나 좋음 ㅠㅠ 오르비스도 생각나네
내려가다가 시계에눈달려있는애들보고 지렸다는
루디 브금이 짱임ㅠㅠ
랩20때 다크사이트 쓰고 다내려와서 죤나 좋아하면서 첨보는 보스같은애한테 나댓는데 다크사이트안통함 항...
근데 피방이라서 재자리부활 경험치ㅈ망
17때 다크사이트쓰고내려가다 타나토스한테뒤졌지.
아 물론 빅뱅패치후 접었지만
지금은23이지만 메이플다시돌아오면나는다시중딩으로변하겠지
아 빅뱅전은 안바라니깐 카오스전까지만가자시1발
메이플은 시그너스가 나오고부터 꼬엿어 ㅅㅂ..시계탑브금개좋음
메이플 5영웅 나오면서부터 이상해짐
메플로 밤새다가 이 브금들으며 잠든기억이..ㅋㅋㅋ수면음악 ㅋㅋ
에스터실드 내놔라 플래툰 크로노스여..
에스터실드.... 추억돋음 ㅋㅋㅋㅋ
진심 시그너스 나온 후부터 개망 해적까지가 정말 좋았음
검은마법사 ㅅㅂ.
루디브리엄 최하층 브금인가? 루디브리엄 브금도 진짜 좋은데
예전엔 하루에 한번씩 들으려고 캐릭터 하나를 아예 여기다가 짱박아 두기도 했었지
루디브리엄 시간의 갈림길 시간의 소용돌이 브금이네 시간의신전 브금도 좋지 메이플 브금 통틀어서 가장 신비로운 느낌의 브금
ㅋㅋㅋㅋㅋㅋ닼사쓰고 내려가본거 나만한게아니구나 ㅋㅋㅋㅋ
zz
다크나이트해서 내려가는거 다들해봤구나ㅋㅋㅋㅋㅋㅋㅋ나만그런게아니였어 그 게이드키퍼?인가 도끼휘두르고 그건 다크아나이트 안써고ㅎ
다크나이트해서 내려가는거 다들해봤구나ㅋㅋㅋㅋㅋㅋㅋ나만그런게아니였어 그 게이드키퍼?인가 도끼휘두르고 그건 다크아나이트써도 뒤짐ㅎㅎ
아니 웬 다 쪼렙들만 있었나 ㅋㅋ
듀파 잡으러 간 친구들 없음?? ㅋㅋ
아 루디노래 진짜 좋았는데ㅠㅠ 저노래 좋아서 힐법키웠었는데.... ㅅㅂ 돈슨 걍 빅뱅패치 이전으로 돌려놓아라 밸붕에 맨날 이상한 신직업들이나 나오고 ㅋㅋㅋㅋ빅뱅 전 좋아하는사람들 많다 걍 돌려놔라 메이플2 이딴거 하지말고
시계틈에서 파란알약 빨면서 힐만쓰면 꿀잼ㅋㅋ
감사히 받아 갑니다
루디브리엄은 아이들의 동심을 지키기위해 시간의 여신에게 부탁해서 시간을 멈춘 곳이라고 하는데 그 밑엔 시간의 오류로 시간과 관련된 이상한 몬스터들이 막 떠돌아 다닌다는게 정말 멋지다. 비숍을 키워서 언데드 몬스터들이 많은 시계탑 최하층에 자주갔었음 브금이 유독 좋아서 사냥은 안하고 브금에 푹 빠져버렸던적도.... 시계탑 최하층의 몽환적인 분위기와 브금을 듣고있자면 정말 시간을 떠돌아 다니는 느낌
루디브리엄은 아이들의 동심을 지키기위해 시간의 여신에게 부탁해서 시간을 멈춘 곳이라고 하는데 그 밑엔 시간에 오류가 생겨서 시간에 관련된 이상한 몬스터들이 막 떠돌아 다닌다는게 정말 멋지다. 옛날에 비숍을 키워서 언데드 몬스터들이 많은 시계탑 최하층에 자주갔었음 브금이 유독 좋아서 사냥은 안하고 브금에 푹 빠져버렸던적도.... 시계탑 최하층의 몽환적인 분위기와 브금을 듣고있자면 정말 시간을 떠돌아 다니는 느낌
너네 해적 나올때 밸런스 개망한다면서 존나 울부짖었던거 내가 다 기억하는데 ㅋㅋㅋㅋㅋ
시계탑 깊은 곳, 그러니가 파풀라투스 입장 전에 넓찍한 공간에서 BGM도 BGM이지만 배경이 환상적이라서 지렸다
여기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쪼렙때 다크사이트를 쓰고
레벨 108몬스터가 돌아다니는곳을 탐험해봤을까.. 손에 땀이쥐어진다... 그리고 무척 신비롭고 대단한..무랄까..그 느낌이 있어
자기보다 10배나 레벨이 높은 몬스터옆을 지나가는 그 기모치
이맵 도적으로 닼사쓰면서 조심조심 가봤을때 맵분위기하고 브금에 압도당했었던 기억이 있었는데, 브금을 듣고 감탄한게
눈으로 보이지않는 시간을 이렇게 아름답게 표현한것에 한번 압도당하고, 뭔가 거무튀튀한 색의 구름사이로 빛이 들어오고 캐릭터가 서있는것같은 탑이 여러개가있고 마치 하늘같은 배경에 두번 압도당했다.
그래서 그런지 메이플스토리에서 가장 인상깊은 맵을 꼽으라면 이맵을 꼽을거같다.
요약 : 걍 좋음
우와아아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