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마니반메홈~
주홍투구 퀘스트하느라 한두고개 엄청 돌아다녔었는데 ㅋㅋㅋ
첫 용궁 업데이트 때 용궁 메인퀘스트가 순차적으로 진행되다보니 복어굴 보스방은 퀘스트를 하고자하는 사람으로 화면이 가득했지. 문제는 복어의 막타를 먹은 한 명만 복어장군과 이야기할 수 있었고, 젠시간은 30분 ~ 1시간.. 때문에 24시간 복어굴은 사람으로 북적였어. 아직도 생각난다 복어장군의 "옴마니 반메훔"
서브 퀘스트로 토깽이를 잡아서 심장을 가지고 거북이한테 가져가면 주는 주홍투구 퀘스트가 있었는데, 당시 얻을 수 있었던 투구가 좋은게 없었던지라 인어반지와 함께 쪼렙들이 애용하는 국민템이 되었어.
바람의나라는 신버전보다 옛버전이 좋았지;; 선택지 왜없앴냐 ;
아...
용셋 650 심낫 1200으로 기억함.
하자서버!
와 ㅜㅜ 울고싶다 추억들은 다 좋은거같애
시1발 내 다문창
추억돋소
인어반지 얻을라고 지랄을햇지 ㅋㅋㅋㅋ게장군한테 개털렷고 ㅋㅋㅋ진짜 ㅋㅋㅋㅋㅋ다시돌아가고싶땅
청의 태자 낫을 죽기전엔 갖고 시펐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억이랑께
돋는다...추억
존나 추억이네 ㅅㅂ
99찍고 나댔는데
감사히 받아 갑니다 2017년 1월 15일 일요일 밝은 오후 1시 21분